안녕 성형녀들아
난 94년생 20살이다
대학교 오고 쌍수하는여자들보고 심각함을 느끼고 글한번 싸지른다
쌍수, 성형하고 과거사진이나 과거흔적을 숨기는 여자들아 부탁인데
과거는 숨기고 다니지 마라
너희 부모가 준 얼굴이 싫어서 바꿔논 얼굴가지고 자신감있게 사는건 상관안하나 그 얼굴로 과거 숨기고 남자꼬셔서 살지 말란말이다.
어차피 니들 결혼해서 애낳으면 자식 얼굴에 다 나온다.
그걸보고 배신감느낄 남자들의 심정을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봤냐는 말이다.
물론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러면 안되겠지만 그 배신감은 상상만해도 이해가된다.
그리고 자연인 여자들아 너희들은 성형하고 부모가 준 얼굴을 지워버린 성괴들과는 차원이다르다.
비록 겉껍질은 성괴들에게 비교도되서 억울하겠지만 우리 남자들은 너희같이 속이 아름다운 여자를 더 좋아한다 계속 부모님이 주신 얼굴들을 보존해줘라.
성괴들의 열폭 환영한다 그 대신 댓글달기전에 한번만 너의 과거를 생각하고 멀쩡한 얼굴 갈아엎은걸 부모님께 죄송해야한다는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혹시 누군가 성형할 생각을 가지고있다면 당장 그만 둬라 너넨 성형 안해도 잘꾸미고 성격 좋으면 충분히 매력있다 자신감을 가져라.
이글을 보는사람이 많다면 내가 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지 글한번더 싸지르러 오겠다.
오호헣ㅎㅎㅎㅎㅎㅎ 추천이 90개야
나같은 생각하는 형들 90명 사랑해요
베댓에 성괴한테 차여서 속사포랩한다그랬나 그랬는데 성괴들한테 피해받을 순진무구한 우리 형들과 대한민국 남자들을 위해 쓴거임 하고싶으면 열폭계속 하셈
성괴들아 열폭하라
열폭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