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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이석채 회장) ICT 기술 아프리카에 전한다.

하늘하늘 |2013.10.28 17:28
조회 41 |추천 0

KT(이석채 회장) ICT 기술 아프리카에 전한다.

 

 

 KT의 소외계층의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한 봉사단체인 IT서포터즈가

검은대륙 아프리카에 파견 되게 됩니다.

IT 서포터즈는 정보 소외 계층에 대한 IT 지식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KT 봉사단체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르완다 주민, 기업, 학교 등을 대상으로

직접 스마트기기 기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그동안 생소했던 전자기기들을 통해

어떠한 반응이 나올지 정말 궁금한데요. 이번에 KT(회장: 이석채)의

아프리카 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분명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리라고 보입니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7년여간 운영되고 있는

 IT 서포터즈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국내를 벗어나

 한국의 우수한 IT 기술을 전달하는 ‘글로벌 IT 전도사’로

발돋움 한다는 목표를 다시 세울 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KT(회장: 이석채) 역시 이 프로젝트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를 위해

봉사활동 실적, 어학능력, 직무 연관성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지난 9월 IT 서포터즈 3명을 선발했으며 이번

 TAS 2013 전시회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선발된 IT 서포터즈는 KOICA 등 기존 NGO 단체·기관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르완다 국민들의 IT 필요성을 파악하고 현지 상황에 맞게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차후 현지 IT 전문가를 양성해 르완다 IT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이것만 봐도 KT가 얼마나 이번 프로젝트에

심혈을 기울이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또한 르완다 정부기관과 협의해 ‘르완다 IT 서포터즈 센터’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IT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 등과 파트너십을 통해 취업까지 연결되도록 할 예정이어서 아프리카 진출에

사업적인 측면 뿐 아니라 인도적인 측면에도 상당한 의미를 둘 수 있을 것 같은데요.

 

KT의 사업적 인도적 프로젝트들이 아프리카땅에

도움을주고 서로 많은 이점을 갖는 아주 좋은

프로젝트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KT의 앞으로의 행보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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