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양에 사는 15살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를 일찍가서 지금 중3인데요!!
제가 어떤무리에서 팅겨서 다른친구들과 놀게됬어요
정말 이친구들한테는 피해안주고 되도록이면 맞춰주려 했어요.
친구들이름은 감자와 솔라닌이라 하겠어요!!
어떻게 행동해야할지몰라서 여기에 끄적여봐요..
제가 무리에서 팅긴후 감자와 솔라닌이랑 놀게 되었는데요 너무 유쾌하고 재미있는 친구들이었어요 그런데 솔라닌에대한 안좋은소문은 1학년때부터 줄곧 이어졌어요 딱히 나쁜거모르겠고 좋은친구라 생각했는데 애가 갈수록 자기생각만 하는거에요 감자가 남친을 사귀고 솔라닌한테는 다음날말하기로했어요 그런데 솔라닌이 말하기전에 알아버린거에요 솔라닌이 너무화가나서 "감자! 아조카.. 아..아ㅋㅋ;; 진짜 짜증난다 왜나한테 말도없이 사겨? 그리구 걔랑 사귀지마 제데로된 애를 사겨야지" 이런거에요 저는 너무당황당황.. 감자는 울게되었고 솔라닌이 저를 꽉잡고 있었어요 그래서 감자랑 얘기를 잘못했어요 그런데 솔라닌이 수업시간에 쪽찌로 "글쓴아 나 감자 너무싫어 그냥 이제 우리둘이만 다니면안되?" 라고 보내온거에요 저는 감자랑 조금더친했는데 그러니까 일단 안된다고 친군데 어떻게 그러냐고 그래서 넘겼어요 그리고 몇일후 솔라닌이 감자의 명치부근을 장난으로때렸어요 그런데 그때 같이웃었거든요 근데 감자가 안일어나는거에요 그래서 보건실가자고 일으켰는데 감자가 일어서면서 솔라닌한테 자그막히 "아 완전아퍼.." 했는데 솔라닌이 화난거에요 저는또 당황했어요 요즘들어 솔라닌이 제가 99년생이라고 놀리는거 동생이니까 까불지말라면서 (솔라닌,감자는98년생) 그래도 그냥 받아주고 참았어요 그런데 감자도 지금까지 다참았어요 그리고 그다음날엔 감자가 급식을받다가 누가쳐서 바지랑 바닥에 엎었거든요 그리고 솔라닌손에 몇방울 튄거에요 그런데 솔라닌이 "너지금 장난해? 어쩔건데 내손에 튀엇잖아 아..시x.. 빨리치워 짜증나니까" 대충 이런말을했어요 자세히 기억나진않는데ㅠㅠ 그런데 좀 심한거같은거에요 딱히 감자가 잘못한게 아닌거같은데.. 그리고 또 솔라닌이 감자랑놀지말제요 어떻게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