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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경기중 심판을 폭행한 쿠바 선수

폭력은노 |2008.08.25 15:33
조회 49,40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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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의 앙헬 발로디아 마토스라는 선수가 심판의 기권패 판정에 불복하는 발차기를 날렸네요.

선수와 코치 둘 다 영구제명 되었다는데... 아무리 오심이어도 심판에게 발차기를 날리기는

진짜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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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음...|2008.08.26 12:04
사격이었어봐...
베플아지아빠|2008.08.26 10:43
4년 죽을 똥을 싸가며 연습하고 올림픽 나갔더니만, 우리나라가 약소국이라고 편파판정으로만 일관하는 심판 때문에 지게 된거야. 자. 니 입장이라 생각하자. 열 안받아?
베플마냥고|2008.08.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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