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에라이 시부랄

우라질 |2013.10.29 17:00
조회 49 |추천 0

요즘드는 생각인데 난 그냥 회사의 소모품 같은 느낌이 드냐

 

아 죳나 일이 감당 못할 만큼 많으니깐 그냥 날 놓게되면서 많은 생각이 드네..

 

시발 나도 죳나 빈둥거리면서 일하고 싶다..

 

아이고 어깨야

 

아 애들아 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안녕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