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물어 보길 잘한거 같네요 몇개 안되는 댓글이지만
댓글 덕에 느끼는게 많았네요 댓글 읽고 아내와 카톡으로
대화 나눴습니다 오히려 이래야 솔직히 말하는 사람이라
주3회라는 틀이 싫은거냐고 물으니 맞다고하네요
당신과의 관계는 좋은데 처음에 제가 정해논 틀이 자기에게
심리적인 압박으로 다가왔다네요 처음에는 자기도 좋으니
주3회관계를 갖는거 오히려 좋았는데 자기가 몸이 힘들때도
그 주 3회는 맞춰줘야 될꺼같아서 참았다네요 그게 점점
의무감이 되니 조금씩 꺼려지게 됬다네요 진작 이렇게
솔직히 말해줬음 좋았을껄 암튼 그래서 틀을 부쉬기로 했습
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