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2시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098차 일본군 위한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참석한 초등학생 두명이 '평화의 소녀상'앞어서 피켓을 들고 있다.
늘 TV에서 접하던 '위안부'할머니들을 실제로 보고 집회에 참석해보니 마음이 아팠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할머니들의 상처를 진작에 위로해 드렸어야 했구나하는 마음이 들었다.
'정부가 보호하지 않는 국민을 어느누가 존중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며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위안부할머니들의 위한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일본정부의 진심을 담은 사과가 이루어 질때까지 수요집회는 계속될 것이라고 하니 추운 겨울이 오기전에 할머니들의 상처가 치유되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