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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신상 & 노스페이스 패딩점퍼

효진이누나짱 |2013.10.31 11:33
조회 4,750 |추천 0

올 겨울, 예년보다 더욱 매섭다는 '북극한파'를 앞두고 '다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도심까지 밀려오는 영하 20도 안팎의 '북극한파'는 코트와 머플러만으로는 견딜 수 없는 혹한이다. 더구나 요즘처럼 눈비가 잦은 극한의 기후에 맞서려면 고기능 다운은 필수다. 눈비가 잦은 북극한파에 맞서려면, 충전재의 퀄리티는 물론 겉감 소재, 후드와 손목 부분의 디테일까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 특히 습기에 취약한 다운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외부의 물기가 원단 내부로 스며드는 것을 막아주는 발수 기능이 중요하다. 또 몸에서 발생되는 땀을 옷 밖으로 배출시키는 투습 기능도 빼놓을 수 없다.


노스페이스'아스가르드 패딩점퍼'는 하이벤트 소재의 겉감과 다운 발수 처리를 통해 내한성을 강화한 700필파워의 전문가용 최상급 구스 다운 파카다. 하이벤트 소재는 발수, 방풍 및 투습 기능이 탁월해 온도 변화나 비, 바람 등 다양한 기후 환경에서 체온을 보호해 주고, 내부에서 발생하는 땀을 신속히 방출해 쾌적하다. 특히 습기에 약한 구스 다운 자체에 DWR 발수처리를 적용, 눈을 맞거나 땀을 흘려도 구스 다운이 젖거나 뭉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다운이 젖게 될 경우 보온성이 떨어지는 다운 재킷의 약점을 기술력으로 해결한 것이다.

 

노스페이스'프리즘 구스다운자켓' 역시 하이벤트 소재를 사용해 발수, 방풍 및 투습 기능을 극대화했다. 800필파워의 최상급 구스 다운을 적용, 열 손실이 많고 체온유지가 필요한 머리와 가슴 부분에 다운 양을 보강해 보온 기능을 높였다. 후드 뒷부분에는 후드 스토퍼(HOOD STOPPER)를 달아 시야 확보의 용이성과 착용감, 밀착감을 배가시켰다. 또 풍부한 볼륨감과 이에 따른 공기층 확보로 보온성을 높였으며, 부드러운 안감을 사용해 착용시 다운의 볼륨이 신체의 굴곡을 따라 감싸주어 한결 포근하다.

 


노스페이스 '시그마 구스다운자켓'은 경량 하이벤트 2L 소재를 사용한 700필파워의 구스 다운 재킷으로 가벼운 착용감과 활동성을 자랑한다. 다운이 겉감 밖으로 빠져나오지 않도록 가공처리하는 다운 프루프 기술을 통해 보온성을 배가시켰다. 또 탈부착이 가능해 별도의 수납주머니에 보관할 수 있는 후드 부분에도 다운을 충전해 보온성을 높였으며, 어깨 부분에 보강원단을 적용하여 내마모성을 높였다. 이너 카라에 보온력과 착용감을 높이기 위해 하이로프트 플리스 소재를 사용했으며, 날씬해 보이면서도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여러 겹의 의류와 함께 입어도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이상으로 노스페이스 신상

노스페이스 구스다운 패딩점퍼 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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