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다 당황해서 추가글올립니다 저는 제가 잘못된거라고생각안해요 이상한 내용도 아니고 솔직히 2번같은경
우는일반 나이드신분들이라던가 가부장적인 남자들이 싫어할수있어서 이해가되요
하지만 아이를사랑하는게그리어려운일인가요? 저도 맞벌이해야할꺼같은데 집안일은 돕는것이아닌 같이하는거아닌가요?
시댁식구만 식구입니까? 제 식구도 식구인데 안된ㄷㄴ건가요?
그리고 제편드는게 그리어려운건가요?
시댁앞에서 제편안들고 시댁편들면 저를 시댁에서 만만하게생각할꺼고요 지금사귀는 남친(결혼생각있음)한테도말햇어요 2번은 부모님의반대가 좀심할꺼같다 시댁식구들이 전통중시가 심해서그런거 알고있어요 그래도 나는 최대하로력할꺼고 정안되면 우리애는 우리맘대로 신고해도되니깐 그리하자고도 햇고요
제가그리 잘못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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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뭣좀하나 질문하려합니다.
다름이아니라 아직 결혼의대한 환상이 가득할때라 스스로 노력해야 그환상을 붙잡을수있을 꺼라생각해서 생각해낸게 결혼각서입니다.
결혼각서에는 정말 단순하다거나 상호 존중을위햐 필요한것이라 생각해서 이정도는 지켜줫으면 하는것입니다
내용은
1 시부모님등 시가족을 모실려하면 친정가족도 당연히 모셔야한다
2 아이들의 성은 두사람의 성 둘다 사용한더
3 집안일은 돕는것이아닌 같이하는것
4 아이를 사랑하라
5 시댁과친정은 공평하다
6 시댁과 내가싸울시 일단은 내편을 들어줘라
이게다에요.....
그런대 애들이 이상하다고 하네요
2번경우는 왜 남자 성 만따르는가애 의문이들어 그리했어요 하지만 만약 둘 성씨조합이 이상하면 둘중 하나쑬 각오 되잇구요
6번경우는 일단 앞에선 제편을 들어주되 단둘이잇을때 차분히 대화를 나눠서 해결했음 해서이구요
시댁하듯이 친정도 같이해주는건 큰문제아니잖아요...
이게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