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50벌면서 퐁퐁 거리는 남편
ㅇㅇ
|2026.04.10 19:47
조회 38,007 |추천 34
초3 독박육아중입니다.
나이는 35세구요
남편이 저도 나가서 일하라고 눈치를 엄청 주네요
자기는 퐁퐁이랍니다.
아니 대출금 보험료 공과금 빼면 남는것도 없는데
대체 뭘 퐁퐁이라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결혼전에는 월 500벌었었는데
지금은 경단에 여자라는 이유로 취업도 안되는데
너무 슬프네요
월2000만원은 벌어야 퐁퐁 이러는거 이해라도 하는데
너무한거 아닌가요?
심지어 산후조리원도 300만원짜리 저렴한데 다녔습니다
- 베플남자00|2026.04.1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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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벌면서 뭐가 아쉬워 350 버는 남자랑 결혼했을까
- 베플ㅂ|2026.04.1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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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이 독박육아냐? ㅁ ㅣ친
- 베플남자ㅇㅇ|2026.04.1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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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좀 치지마라 ㅋㅋㅋ 500이나 벌정도의 회사가 복직이 안된다고? 그냥 니가 일하기가 싫겠지
- 베플00|2026.04.1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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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 육아라니 남편은 독박벌인가. 제발 그런 말 쓰지 마요. 제아이 제가 독박으로 키워야지 뭘 어쩌라고. 월 이천이라니 누굴 호구 삼으려고.
- 베플ㅇㅇ|2026.04.1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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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것저것 소재 잘 섞었네 남혐이 갑자기 하고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