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젭냥이맘
바로돌아왔습니다 ![]()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서요 ♥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좋습니다
서론생략하구 일단 우리 아가들이야기부터 시작할까요?ㅋㅋ
2탄도 아침밥을못먹어서 기운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겟슴! 니다..(또어색어색
)
일단 1탄정리하자면
고도리 7세 (고슴도치) 밍키 6세 (페럿)
고슴도치와 페럿의 관계를 잘 몰랏던 초보였던 글쓴이는
결국 우리 고도리를 친구께 입양을 보냈음![]()
고슴도치의 수명은 8년정도라함 지금은 7살인데 아직도 정정하심^^!!
그리고 우리 밍키는 8~10년정도의 수명을 갖고있지만
온갖 수술을 버텨내며 6살인 밍키는 아직도 활발하게 뛰어다니고
냥이들과도 잘놀고 잘먹고 잘지내구 있슴!!(사실 페럿세계에선 노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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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시작!!
다시 혼자가된 밍키
그러다 잠시 친구가 들어오게되는데...![]()
친구가 글쓴이에게 맡겼다가
여건상 키울수 없다해서(시집을감..
ㅎㅎ)
글쓴이가 보호차원에서 2년정도 데리고 있었슴!!
다른주인님 이 나타날때까지
기다리구 또기다렸음 ㅠㅠ
(글쓴이가 왠만함 키우고 싶엇으나 장모종이라 원룸에서 키우기
너무너무힘이들엇슴ㅠㅠ 잘때 숨이 턱턱막혓음..기관지염까지버텨내며
2년을 키움)
이름: 비키 5세 (터키쉬앙고라+페르시안)
요래요래 이쁜짓을 안해도 엄~청이쁘게 생김ㅋㅋ
몸값도 비싸다능...![]()
여신냥이란 소리좀 듣던 시절ㅋㅋ
엄청이쁜냥이임
오드아이!! +_+
근데 이쁜게 얼굴값한다고..도도하긴
엄청 도도해서..
집도나갓다 잡혀옵![]()
글쓴이테 정을 안주려하는건지![]()
그냥 도도한건지..
비키냥이 발펀치 맞느냐 힘들고 무서운나날들이였음![]()
크기도 엄청큼
글쓴이가 들기 좀 벅참.
(글쓴이 머리는 자다 일어나서 위로 솟구쳤음 ㅋㅋ
글쓴이 몸통만하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올린사진임
)
요래요래 블링블링한걸 좋아하고
냄새나는향초를 무지 좋아했음
화장품은 물론이거니 파우더 퍼프가 매일 없어졋음ㅠㅠ![]()
그리고,,이제 비키가 적응이될때쯤
밍키랑 숨바꼭질을 시작함![]()
밍키가 힘으로 안되서 조금..화나있음....![]()
ㅋㅋ글쓴이 맨날 발펀치 맞다가
속상해서 술한잔하구 소심한 복수해줬음!! ![]()
담날 내가하고도 빵터짐![]()
화살표 뚱냥이![]()
햇살을즐김ㅋㅋ
이렇게 비키는 잘 적응해가다가
교회 집사님께서 입양해가심!!
강원도 원주에 큰 저택에서
집안에서 고양이를 5마리를 키우심..
지금 비키는 새끼를 2번이나 낳았고 순풍순풍 잘 살고 있음![]()
시골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입양을 잘보낸것같아 뿌뜻햇음![]()
그렇게..
비키가 떠나고 글쓴이
조금 서운하고 그리웠음
그후 글쓴이는 친구랑 같이 살게되었는데
친구가 아가고양이를 데려왔음![]()
무려..2마리...
왼쪽부터
이름 :카이 3살 코숏(남) 이름: 로엘 3살 러시안블루(여)
뚜둥..![]()
원래 아기때 데려왔는데 저만큼큰거임!
밖을내다보는것을 좋아함
밖에 길냥이들이 많음ㅋㅋ
로엘아기때 인형같앗음!!
카이는 사진이음슴..ㅠㅠ폰을잃어버렷음 ![]()
이건안올리려했는데
글쓴이얼굴크기랑 로엘크기랑
비슷한거같음..ㅋㅋㅋ표정이너무뚱함
ㅋㅋㅋㅋ
요렇게 이뻣넌 지지배가..![]()
잠만자구 뱃살이 축축늘어지기시작했슴!!ㅋㅋㅋ
. 매트에 털 붙은것 보이심??
뒤에 카이도 있음 ㅋ
냥이 두마리오고 하루에 두번씩 청소해야함!!![]()
우리 카이는 저럴때 업어도 모르고, 창밖에 내놔도 모름
수염을 땡겨도 모름!!!![]()
기운이없는것같아서
엄청좋은것들로만 먹이고(죄다 유기농) 산책하고 캔도주고 장난감도 듬뿍듬뿍사줌!!
그래도 잠 zzz
밍키도 꼭 그사이끼겠다고 중간에 끼어서잠ㅋㅋㅋ![]()
잘 잠....
새벽에만 셋이서 우다다 를함
밍키(페럿)도 자기가 고양인줄 아는것같음![]()
두둥![]()
너 뭐한다냥??
센스쟁이
가릴떈 다가렸오..
이여자도 참.. 쩍벌녀임..눈에서 레이져쏘고..
근데 너도센스쟁이넹![]()
또!!!
로엘은 사고도 잘침..
거금들여 새로사온 나의 니트를
구멍을 뚫고 행복한 얼굴만내밀고있음..![]()
이날 글쓴이 기절했음..![]()
큰맘먹고삿는데ㅠㅠㅠ그냥 깔개가 됨,.럭셔리깔개
그래/....너..다써....![]()
그러던어느날!!!
같이살던 친구가 이사간다며
카이(검정코숏)을 데려갓음!!!!!!ㅠㅠ
지금 친구집 놀러가면 글쓴이를 모름..
글쓴이 잊힘당함![]()
카이가없어서
외로운 로엘..
손시리다냥~ ?
배떼기가 시린지 손(발?)이시려운지..카페트밑에 따뜻한곳에 손(발?)을넣고..
이불속에 뭔가 물컹해서 봤더니..
외로운로엘..홀로자고,..
(밍키는 맨날 잠만자니까!!잘안보임..
)
글쓴이는 로엘좀 놀아줘보려고해도...
맨날화내궁...
젤리만져서 화낫음...삐졌나봄![]()
미안..
이젠 일도 못하게하궁...
못됬어...ㅠ![]()
결국
몇년새에 심술냥이가 되었음..
글쓴이 냥이 기분맞춰주느냐 힘들었음 ㅠ![]()
그래도!!!! 요래요래 사과할땐
귀를깨물어주고싶을만큼귀여움!!!!!
꾸벅!(-- )( __)
이렇게 우리는 잠도같이자고
동고동락을하면서
밍키와 로엘 그리고 글쓴이 셋이서 함께
행복하게 몇년을 같이살고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내집에 나타나심
로엘이 아빠에게 무진장 앵기고 갖은애교를떰.
역시나 이쁘고 애교많은 로엘에게 반했다고 하심
때마침!!!!!!!!!!! 로엘이 발정기가 옴
아빠가 알아채심. 새끼도 한번낳아줘야 한다고 계속 우기심
그리곤 데려가겠다고 엄청난 고집을 피우심
내생각엔 그냥 아빠가 키우고 싶어하시는것 같았음
그후로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짠!!!
마당의 개가 되었음![]()
이 궁금한 이야기를 더해드리고싶은데
글쓴이도....이제 일할시간이라...또 급작스레 떠나갑니다ㅠㅠ![]()
다음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또 올려드릴게요 3탄이요!!
반응이좋아야할텐데!!!헤헷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사랑하구요 사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