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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또 너에게....

나와 또 너에게..

 

미운적도 싫었던적도 이해못할일도 많았지만,

예뻐하고 좋아했던 기억만 남길바래.

 

거짓말할때도 있었고, 나쁜말할때도 있었지만,

함께할때 만큼은 진심이었단것도 다 알아.

 

어느순간 아파서 눈물짓고 힘들어하길 바라면서도

더 웃을일만, 그럴수밖에 없는일만 있길바래.

 

일부러 아프게 하기위해서 의도한적은 없어.

다만..너무 좋아해서 그렇게 되어버린거였지..

 

그래도....

가끔 한번쯤은 잘 지내는지 궁금해해줬으면..

 

나와 했었던것을 다른 누군가와 혹은 혼자서 할때

잊지않고 문득 기억을 떠올리며 희미한 웃음을 지어줬으면..

 

어쩌다 특별했었던 날짜엔 새삼스러워해줬으면..

 

이해못할 미스테리로 끝나버린 인연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해줬으면 좋겠어.

 

이런 내가  이해되지 않겠지만,

쓰고 있는 이 모든것들 너도 생각하는 말일거라는거 알아..

 

 

그동안 참 수고가 많았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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