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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건멀쩡한데 무개념옆집

후시딘 |2013.11.01 15:28
조회 124 |추천 0
원룸사는 여자임다 우리건물은 지하에 방두개 일층에네개 이층네개 삼층은집한채로 되어잇어요

며칠전 괴이한 짐승소리?가 나서 복도에 나가봣더니 옆집에서(귀를대보지는 않앗으나 옆집이제일 크게들림) 나는겁니다‥그래서 다음날 주의해달라고 쪽지붙엿더니 답장이 붙어잇더군요‥어제 자기는집에없엇다며‥어이없다고 ‥

(또 내가붙인줄은 어찌알고? ! ) 무튼 전 공손하게사과의말을 써서 붙엿어요

그렇게 지나가는줄 알앗는데 아까 또 짐승소리가나는겁니다 이번엔 문에 귀를대보기까지햇고

제문소리가 나서인지 이내 조용해졋습니다‥



며칠전과 아까난소리는 전부 생생히 녹화해둿구요

내일 주인아주머니가 오신댓으니

다 보여드릴생각입니다‥



옆집싸이코같아요

누가들어도 같은사람목소리인데

본인은 집에없었다고 발뺌을‥

녹화한거 들려드리고싶지만 올리는방법을 몰겟어요‥동영상인데‥

내일은 주인아주머니앞에서 무슨말을 할지

기대됩니다‥



싸이코이거나 정신병자 ‥ 세상도 흉흉한데

조심해야겠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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