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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불문! 누구나 기억하는 그영화 터미네이터!!

강제적 워커홀릭이 된 요즘 나는

 

 

 

대략 이런 상태.

 

 

스트레스로 정신이 오락가락 놓은지 오래……..

 

근데 비단 나만 이런 것이 아니었음…ㅠ_ㅠ

 

 

 

 

반갑다 친구야

 

그래서 오늘 제가 여러분의 스트레스를 화악 풀어줄

 

궁극의 액션물 하나 소개해드릴까 함

 

 

열받을땐 모다?

모다????????

 

걍 다때려 부쉬는게 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재미까지 있으면?

더 최고 -_-b 뜨든!

 

바로

 

다들 너무나 잘알고 계시는

 

터미네이터 시리즈

 

되시겠음!

 

 

 

이것이 바로 터미네이터의 탄생을 알렸던!!!!!!!!

바로 그 <터미네이터 1> 되시게뜸.

 

이때가 무려 1984년…

 

나는 엄마 뱃속… 아 아니, 아빠 뱃속… 아 아닙니다-_-;;

 

어쨌든 이 작품을 처음 접한 그때의 충격을 나는 잊을 수가 없음.

 

 

 

 

이게 이게 이게

말이 됨???

 

이시대에 우리나라는 영구와 땡칠이 찍고 있었는데….

(한국영화 비화 아님;;;)

이 시대에 이런 CG라니;; 헐 컬쳐쇼크 였다능-_-

 

 

그러고 나온게

 

 

 

 

 

<터미네이터 2>

 

개인적으로는

전작을 뛰어넘는 후속작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유일한 영화라고 생각함.

 

눈물 콧물 질질 흘리면서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엄마찾아 삼만리보고도 안운다던 남자들

다들 이거보고 눈물 한번씩 뽑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더욱 빵빵해진 스케일과 CG…

 

스토리는 어떻고? ㅠㅠ

다들 아시는 명작이지만 다시 한번 더 재확인!

 

 

 

멋져부러~!

 

사실 <터미네이터 2>는 1,2,3,4 시리즈 중에서 가장 극찬받고 많은 사람들이

다시 보고싶어하는 작품이기도 함!

 

 

하… 다시 보니 또 눈물이 나려해

이 솟아오르는 감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헑헑헑컭컭컭

 

오늘은 나의 두근거리는 마음을 고백하려함.

무수한 극찬을 이끌며 SF의 역사를 다시쓰신 제임스 카메론 감독님…

 

 

정말…. 사……사……사……….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찍으세요….

 

 

다음은 <터미네이터 3>

 

 

 

 

역사와 함꼐 커가던 터미네이터 ㅋㅋㅋㅋ

드디어 이천년대에 접어듦!

 

 

 

2 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3와 4도 엄청난 사랑을 받았음…!

그 명성이 어디 가겠음???

 

하지만 감독이 바뀌어서 그럴까. 역시 전같지는 않은 느낌!

특히나 4는 아놀드님이 빠지시는 바람에….

물론 새로운 느낌이 조금 들기도 했으나

갠적으론 아쉬웠다능? ㅠㅠ

 

 

 

 

 

 

 

 

그래도 확실히

스케일과 비쥬얼 만큼은 갑 오브 갑이 아니었나…

요러한 평가를 살포시 내려봄!

 

 

자자, 명작 터미네이터 시리즈 모두 간봤으니,

기쁜 소식 하나 투척하고 감ㅋㅋㅋㅋㅋㅋㅋ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리마스터링 감독판 재개봉!!!!!!!!!!!!!!!!!!

 

 

 

 

 

지화자 좋쿠나 풍악을 울려라!!!!!!!!!!!!!!!!!

 

터미네이터의 재개봉 자체로도 감격스러운데 그중에서도 가장 걸작이라는 2라니!!!!!

하…이건 말이 필요없다!

 

다들 준비 됐어?

 

 

준비 됐으면 11월 14일 극장으로 바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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