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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후회해..미련

후회 |2013.11.02 06:39
조회 1,005 |추천 1
두달이란 시간 정말 짧았지만
너무나도 잘해줫고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라는 생각이들만큼...그렇게 해줫던
남자친구엿는데 처음만남엔 큰감정이
없어서 였는지 전 그만큼 해주지도 못하고
소홀했고..그러다가 아프게 됬고..
한달이나 병원에 있었는데 한두시간되는 길을
병문안 오고 얼굴 십분보고 가고..
나를 기다려주고 참아주고..
그런 그에게 저는 헤어지자는 말을 달고살았습니다.
힘들어하는 그에게 짐이 되는듯한 기분..
몸이 아프니까 연락도 귀찮고..
헤어지면 둘다 편할 줄 알았는데..
헤어지고나니 후회와 미련이 죽을듯이 밀려와요
내가 가라고해놓고...잡았는데 ..이젠 지쳤다고
더이상 마음이 없는것 같대요..
이제 몸도 다나앗는데 이제야 정신이 드는데
너무 보고싶은데...아직 나는 사랑하는데..
남자가 한번 맘떠나면 안돌아오는거 아는데
바보같이 자꾸 생각이 나요..
딱 한번만 다시 그사람 보고싶어요..
딱 한번만 그사람이 날 사랑햇던 거처럼
그사람을 사랑해주고 싶어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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