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진짜동생때메어이털려서

0326 |2013.11.02 10:54
조회 554 |추천 0
맨날 보기만 하다 쓸라니까 뭔가 어색한데 너무빡쳐서 올림
진심 방금 아침에 일어났던 전쟁임
어제 엄마가 11시30까지 갑작스런 야근을 하게되서 동생한테 밥 해주기 귀찮아서 치킨 시켜줌☞ 동생이 그것도 다 뽀가진거 3개 남겨줌 그냥 그때까진 참음☞ 방금 일어나서 배고파서 그거 먹고있는데 갑자기와서 옆에서 달라고 찡찡댐☞ 3개중에 하나줌☞ 목요일에 엄마가 준 화이트하임이랑 롤리폴리 책상위에 올려놨는데 동생년이ㅅㅂ 다뿌셔놈ㅋㅋㅋ ㅅㅂ놈아ㅋㅋㅋㅋㅋㄱㅋㅋ 난처음에 화이트하임만 뿌셔놓은줄 알았음 그리고 여기서 개빡쳐서 화이트하임 들고 찾아감 근데 누워서 폰하면서 지가안했데 그럼누가하냐 미친놈아 내가잠꼬대로 다뿌심? 시발 조카어이털려 결국엔 지가했데서 화이트하임 던지고 왜이지랄했냐고 따짐 근데 와나 어이없어서 아무리짜증나도 욕안했던 동생이 신발 니도내꺼 조카 쳐먹었잖아 이러는거;;; 그때부터 눈에 뵈는게 없어짐 엄마앞에서 뭐 신발 이라고했냐? 신발? 이러면서 조카 때렸음(여기서부터 위기)☞ 엄마도 빡쳐서 방에들어오라고 함 이때부터 맞을각오 하고 들어가서 내얘기하는데 동생년이 자기는 욕 안했다는거임 개썅년이 그래서 동생한테 겁나뭐라고 했음☞ 엄마 당구 큣대들고 찾아옴 개망☞ 똑같이5대씩 맞음☞ 니 레고 다 쳐뿌셔 버린다고 소리지르고 방으로도망옴☞ 근데이개념없는종간나년이 과자 다뿌신거 시발 이때조카빡침(절정)☞ 그래서지금16만원짜리레고 다뿌셨는데 어떻게함.... 동생이고뭐고 다 뿌셔버리고싶다 싸가지개털리네 아요 ㅅㅂ 지금도 질질짜면서 쳐우는거봐라 ㅉㅉ 연기좀그만해발연기새끼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