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트러블 메이커 무대를 보니,
가인 피어나가 생각나서 한 번 올려봄.
현아-인스타그램
가인이 큰(?) 언니라 그런지, 좀 더 성숙하고
컨셉이 여성들이 공감하게끔 잘 표현한 것 같음.
뮤비나 노래도 컨셉이랑 잘 어울리고.
현아와 가인 비교하는 기사 읽어보니 확실히 20대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건 가인쪽.
현아는 10대 친구들이 좋아하는 듯.
마르고 섹시한 그런 느낌? 너무 자극적인 의상이나 포즈들은 좀 민망하긴 함.
앞으로 나올 여자 가수 섹시컨셉이 선미, 현아에 이어 가인과 계속 비슷한 방향으로 갈지도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