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1
약 두 달전에 한 아이가 수족구에 걸렸었음....
아무리 봐도 수족구가 맞는데....
병원도 안 가좋고 모기한테 물렸다고 우기고, 입 까진거는 피곤해서 그렇다고..
그 당시 수족구가 잠깐 유행이었던 때 였었어요..... 그 것을 이야기 하면서 병원에 다녀오셔야 할 것 같다고 얘기 하니까.... 원장한테 전화를 걸어....
그 썅년이 내가 병원 다녀오라고 했다며 내가 의사냐고 물어서 개 당황;;;
원장은 개호구년 짓을 함...ㅡㅡ;;
그걸 그대로 등원 시킴....
그래서 원장이 원장실에서 따로 보고 있었는데.....
더 대박....
다음날 자기 애가 무슨 더러운 병걸린 애냐고 와서 지뢀지뢀....
그래서 그 다음날로 반으로 합류.....수족구는 더 심해져서 음식도 못 삼키고, 계속 울고 열이났었음.....
그리고 그 다음 날 부터 약 2주 동안 어린이집의 전 애들이 수족구가 걸렸네요ㅡㅡ;;;
또 대박사건...
약3주 전에 장염이 돌았었음....
그 아이 장염에 걸려 토하고 계속 설사하고 배 아프다고 징징....
열도 40도 가까이 되는데 헤열제 챙겨서 보냄ㅡㅡ;;
자꾸 토 한다고 데려가야 겠다고 전화 하니까 "왜요? 아픈애는 다니면 안 되는건가요????"라며
짖어됨ㅡㅡ;;
이 미친 여편네가 직장맘이면 이해라도 되지...아니 불쌍해서 이런 열 받는 마음따위는 생기지 않았겠지....
근데...이 여편네.....맨날 잠만자고 놀기만 함;;;;
아이 7시 반 까지 맡기고 맨날 네일아트 받으러 다님ㅡㅡ;;
진짜 맨날 집에 처 박혀서 디비져 자는 주제에 ㅅㅂ 그렇게 애가 싫으면 애를 낳지를 말았어야지 ㅡㅡ;;;
사례2
요즘 열감기, 수내염 유행...끝물임...
2주전 유행으로 각 반에 3~4명은 고열로 결석...
얘는 ADHD끼가 보이는 4살....연령이 어려 아직 판단 할 수는 없지만...행동을 보면 과잉 행동을 보이고 , 충동을 조절 못하고 폭력적인 아이....
전 반의 선생님께서 아야기 하길....
부모와의 애착 실패로 그리 되었다고 함....실 양육자가 계속 바뀜....
이 아이...
열이 39도에서 내려가지 않음...
지난 주에는 밥도 거의 못 먹고 울었음....
집에서는 밥을 먹지 않는다고 울며 안 오겠다는 애를 억지로 밀어넣음...
보조교사가 억지로 억지로 밥은 먹임...
바쁜 일처리로 양치 시킬 때 애를 제대로 처음 봤음...
입 안에....수포가 위 아래로 10대 넘게 뽕뽕뽕 하얗게 구내염이;;;
너무 놀라 양치는 패스하고 당장 애 엄마한테 전화함...
피곤해서 입이 까진거 같다고 하길래....구멍이 여러개가 났다고...구내염 전염병이라 지금 데려가야겠다고 했더니...일하는 아주머니 보냄...
결국 그날 입원....
일주일 만에 퇴원한 아이 반강제로 또 밀어넣음...
아이는 이번주 유아 우울증을 보이며, 조증과 울증이 반복...
자지러지게 울며 발광 하다가...
잘 놀다가...
슬퍼하다...
기운 빠지면 자고....
이걸 반복함...
아이 상태 이야기하며, 아이가 엄마와 놀고 싶어하면 제대로 며칠만 놀아주라고...엄마의 사랑을 갈구하는 아이라고 했더니.....딴 곳 자리나면 ;;;;;;;;;;;;
사례3
집에서 쳐 놀면서....
애는 맨날 지각....
7시 하원...
토요일...
밥 시간되면 보냄....
워킹맘들은....최대한 토요일에 같이 있으려고 하고, 늦게 하원시키거나, 토요일에 맡기는거 매우 미안해 하는데...이냔은 그런게 없음....
토요일에 아이들과 놀아주라고 이야기 하면 귀찮아서 안 된다고 함ㅡㅡ;;
더 그지 같은 뇬들도 많지만...
하아....
요즘 애들 망가지고, 멋대로 자라는거...
자격없는 년들이 싸질러서 키운답시고 배려나서 그러는 거임...
제발 밖에서 자식들 미움 받치기 싫으면....잘좀 키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