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야!!

우야 나 너예전번호에다가 문자보냈는데 다른사람이 쓰고있더라 거기로문자보내면 너가내말을 듣고있는것같아서 위로가됬었는데..그번호에 주인이생겻네?너가 빨리 잊혀졌으면 좋겠다 내머릿속에서 나가버렷으면 좋겠다
차라리 첨부터 만나지말껄 하는생각도 들어 그렇게 좋은추억인데 소중하고 행복했던날들이 지금은 떠올릴때마다 너무 힘들어 눈물이나 보고싶어 너무보고싶어ㅈ당장전화해서 계명으로 와달라고 나지금계명에서 혹시라도마주칠지 모르는 너 기다리는중이라고 추운데 와서 내손좀 꼭 잡아달라고 하고싶어 미안해 잘해주지못해서 지치게만들어서 미안해 너무미안해서 널 제대로 잡을 수 가 없어 내가 또 너에게 상처만 줄까봐 두려워서 다시돌아와달라고 할수가없어 나랑 헤어져서 더즐겁게 더행복하게 지내는 널보면서 밉기도하지만 좋아 너가그렇게 지내는것 보니까 고마워 우리가 비록 이렇게됬지만 난 잊지못할거야 너가준사랑 너로인해 바뀐 나. 모든게 고마운것 천지니까 좋아해내영원한진구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