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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

남자친구와의 이별.200일동안사랑하고 남자친구의 이상형은저였고 엄청저를사랑하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반복된 잘못으로 남자친구가 이젠지쳤다하며 생각하는시간을가지자하여 3일동안 생각하는시간을가졌습니다. 그때제가 카톡을장문으로길게 이젠정말알겠다고 좋게생각하라고 보내니 이젠저를만나면 미안해서만나는마음뿐이라고 어쩌면보상받는 심리가될것같다고하였습니다.전처럼 잘해줄마음이 한개도없다며. 3일이지나서 만나기로한날 남자친구가 연락이와 결정은지었는데 만나야겠나 이렇게와서 마지막예의는지키라고 만났습니다. 이젠 저도 잡아서는 안될것같은마음이라서 쿨하게마지막까지 보내주려고 생각하였습니다. 남자친구가 만나자마자 저의생각이어떠냐고물어밨습니다. 그래서저는 오빠생각은어떠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니 남자친구는 정리했다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저는 알겟다고잘지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미안할것없다고 이런저런이야기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헤어진날 새벽에 남자친구가 술을만ㄹ이먹고 잘지내라고 미안하다고 정말미안하다고 소중한너에게 상처줘서미안하다고 내진심알았는데 나중에 후회할까바두렵다고 잘지내라거 좋은사람만나라고 단지흐회할까바너무두렵다고나중에 ㅅ서로상처가아물면 밥이라도한끼먹을수있는사이가될수있을까이렇게 연락이왓습니다.그래서저는 후회하든안하든잘지내라했습니다.또 6시에 자나보네 잘자라구 연락이와서 아직안자고뭐하냐니 남자친그는 잠든상태였고 술깨고그카톡을보고 쌩까고 또 그날새벽에 연락이와서 술한잔하고 잣다고하였습니다. 이남자마음무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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