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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ㅇ)엄마가 바람피는것 같아요

핵크리 |2013.11.03 11:47
조회 62,637 |추천 40
안녕하세요
전 고딩입니다 ㅜ
엄마가 자는데 그냥 폰으로 시간을 보다가
엄마친구가 톡한것을 확인을 누르고 나갈려는데
어떤아저씨가 보이더라고요
클릭햇는데


"사랑해♥"
"여보"
"내 마누라"
"나 ㅇㅇㅇ(엄마이름)많이 사랑해줘서 고맙고~"


이런내용이 많앗어요
그리고
"지금 ㅇㅇ(제 이름)집에 있어서 전화 좀있다 할께"
"친구들 눈치봐서 좀있다 할께"
등 이런 내용이 많았어요...
진짜 저희엄마가 바람피는걸까요?


아빠가 불쌍해죽겠어요


제가 엄마한테 ㅎㅈㅅ중지갑을 선물해 드렸는데
아빠사진만 빼더라고요
그래서 왜빼냐 하니까
아빠껀 가지기 싫데요......

.....거의 바람이 맞는건가요....


추천수40
반대수4
베플|2013.11.03 22:28
바람피는거 맞네. 솔직하게 물어보세요. 엄마한텐 미안하지만 엄마카톡 다 봤다고. 뭐하는 짓이냐고. 아빠한테 미안하지도 않냐고.. 정말 마음 아프시겠네요..
베플ㄷㄷ|2013.11.04 00:35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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