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딩입니다 ㅜ
엄마가 자는데 그냥 폰으로 시간을 보다가
엄마친구가 톡한것을 확인을 누르고 나갈려는데
어떤아저씨가 보이더라고요
클릭햇는데
"사랑해♥"
"여보"
"내 마누라"
"나 ㅇㅇㅇ(엄마이름)많이 사랑해줘서 고맙고~"
이런내용이 많앗어요
그리고
"지금 ㅇㅇ(제 이름)집에 있어서 전화 좀있다 할께"
"친구들 눈치봐서 좀있다 할께"
등 이런 내용이 많았어요...
진짜 저희엄마가 바람피는걸까요?
아빠가 불쌍해죽겠어요
제가 엄마한테 ㅎㅈㅅ중지갑을 선물해 드렸는데
아빠사진만 빼더라고요
그래서 왜빼냐 하니까
아빠껀 가지기 싫데요......
.....거의 바람이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