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시작 이라는게 참 힘든것같아
말만으로 그렇게 쉽게 되는게 아니였어
그냥 시간이 흐르면 나아질줄 알았어
아직 시간이 덜 흐른걸까 ?
사랑앞에서 시간은 마치
주마등 처럼 금방 지나갔는데
그리움 앞에선 시간은 참 무의미하게
끝 이 없네
다시시작 이라는게 참 힘든것같아
말만으로 그렇게 쉽게 되는게 아니였어
그냥 시간이 흐르면 나아질줄 알았어
아직 시간이 덜 흐른걸까 ?
사랑앞에서 시간은 마치
주마등 처럼 금방 지나갔는데
그리움 앞에선 시간은 참 무의미하게
끝 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