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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약속한 남친의 직업때문에 고민입니다

궁금해 |2013.11.04 03:05
조회 9,492 |추천 2
저는 26 남친은 27입니다 교제한지는 일년반점도 됬고결혼을 약속하면만나고있습니다.. 문제는 저의남친이 다좋은데 직업이 간호조무사이고집안사정도 그리 넉넉하진 않은것 같습니다.저도 남친의 직업과 집안사정은별로 신경쓰지않고 있지만 집안에서 남친과의 교제를 연애초부터 너무싫어하시고남친과 결혼하면 식장에선 볼생각하지 말라면 벌써부터 으름장을 놓으십니다.저는 대학을 중퇴하고 옷장사를 하다가 올해 몇달전 의류와건축사업을 하는 중소기업 회계부서로 연봉 1700으로 들어갔습니다일을 하다보니 아무래도 대학을 나외지못해 불리한것이 많다고생각이들어 12월달에 방통대를 넣으려고 생각중입니다. 공부를 다시시작하는생각을 하면서 남자친구에게도 같이해보자고 설득중이지만남자친구는 지금생활도 만족한다고합니다 지금 남친은 전졸에조무사 1년차고연봉1800 주6일근무로 일하고있습니다. 문제는 남친을위하고 결혼을위해서같이 대학을 들어가서 좋은직장을 갖자고 설득하고있는데 남친은 자신이없다고안될것같다고만 말합니다. 솔딕히 집에서 굉장히 싫어한다는 말은 남친의마음이 상할까봐 말하지 못햇습니다.. 돈에욕심은 없지만 성실한 남친입니다.이문제만빼면 여전히 사랑하는 남자친구이고요.. 내년 9월쯤에 상견례를햇으면 좋겠다는 남친이지만 아무런 준비도안되있습니다. 외동아들이라집을 해주시겠디만 저는벌써부터 걱정이앞서네요...어떻게하면 이남친과 아무탈없이 결혼할수있을까요

추천수2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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