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와 네이트판 첨와보넹...
얘기 기니까 보기 실으면 뒤로 가기 ㄱㄱ. 소설아니니까 지적질할꺼면 뒤로 가기 ㄱㄱ.
저에게는 K라는 친구가 있습니다.물론 가명
그친구는 모솔이었습니다.그당시에 저도 솔로엿구요.
2013년6월..이되기직전?그쯤에 이친구가 여친이생겼다 하더라구요
근데 이친구도 그렇고 저랑 이친구랑 같이노는 친구들도 얘얼굴에(미안)여친이 생기리라 생각을 안했어요
그래서 구라즐했죠.
근데 톡방에 초대를 해서 아침에보톡까지 하고 확인 했는데 제가 6월까지 여자친구가 13명이었어요 ㅋㅋㅋ..
이친구가 저에게 갠톡으로 헤어지고 싶다고 자연스럽게 헤어지는법 없냐 하는겁니다.
저는뭐 얘가 헤어지게 그여자애를 꼬드겼습니다.H라고 할게요.
그렇게 다된 밥상이 있었죠 밤11시입니다.
제친구도 알고 저도아는 한마디로 셋이 맨날 같이다니는 그런친구가 있어요S라고 할게요.
얘가 좀 애들한테 장난도 많이치고.막 대놓고 까기도하고.쩃든 질이좀안좋아요 술담배는안하는데.
근데 얘가 K를 꼬드긴거에요 자기가 먼저차라고.
K는 저에게 차이고싶다고 얘기를 했고 그이유가 자기는 솔로라서 얘 감당을 못하겠다 그거거든요.
근데 니가 차야지 차이면 되냐 라는식으로 꼬드긴겁니다. 근데 저는 자야되서 알람을 꺼놨거든요.
전5시쯤에 일어납니다.일어나서 ㅋㅋㅋㅋㅋㅋ 얘가 자기가찼다곸ㅋㅋㅋㅋ 톡을 보내놓은거에요.
다된밥상을 엎은겁니다.ㄱㅅㄲ 쩃든 그래서 그H라는 여자애는 처음으로 차였어요 얼굴도 진짜 그런애한테
(미안)
여기서 H군의 간단한 설명을 하자면 올해4월에 첫연애를 하고 제 친구가3번쨰 제가 4번쨰 남친이었습니다.
한마디로 2명을 찬여자인데. 그것도 연애를 올해 시작했는데 처음으로 차이자 막 슬픈거죠.
그래서 저는 위로를 해줬습니다. 얘도 제가 차라고 해서 내일 아침에 헤어지자해보고 반응본다했거든요
근데 제 과거사를 잠깐 들출게요.
제가초등학교6학년12월그니까 2011년 12월에 넷상에서 여자친구를 사귀었습니다.
그친구이름은L이라 할게요. 걔는 부산 저는 인천 이렇게 살았었는데. 정말로 매일톡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저를 360일떄 찬겁니다.제가중1떄요. 저는매달렸죠.
하지만 안됬습니다. L은 저에게 그냥 너가 싫은건아닌데 어쩔수없다 라는 말만 남기고 저를 차단했습니다.
지금은 고민나누는 친구에요... 그떄 헤어진이유는 나중에 알게됬어요. 엄마가 헤어지지않으면
집에서 내쫓겠다고 했나봐요. 맨날 컴터만 하고 폰만 하니까. 그친구는 지금 컾이되서 잘 사귀고있습니다.
저는 그친구를 5번잡았었구요. 2번잡았다 까이고 3번은 바로까였습니다.네 포기했어요
카톡상메를 평 생 솔 로 해놓고 진짜 여자사귀기 싫다. 더이상 차이기 싫다 이런맘으로
여자를 사귀지 않았습니다. 근데말이죠 저는 중2인데 키가 179에요.근데말이죠 문제는
몸무게도 79라는겁니다 와세상에 하하하. 그래서 저는 여친이 잘 안생겨요.
이제 다시.
위로를 해주다가 저는 혹시나 하는맘에
잘자 ㅋ
글고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케 남겼어요 카톡을 근데 걔가 보고 무시할줄알았는데 대답해주는거에요
뭐야 ㅋㅋㅋ
농담이지?ㅋㅋ
참고로 걔는 제얼굴모르구요 목소리만 아는데 제가 목소리가 좀. 여자같고 그지같에요좀.
왜그있잖아8살짜리 초딩목소리 ㅅㅂ
근데말이죠
얘가
나도 사랑해 ㅋ
?!?!?!?!!?!?!??!?!?!?!!!!!!!!!?!?!?!??
어머나 세상에 잠깐 난 돌이킬수 없는 실수를 저지른거에요
친구의 여친을 뻇은건 아니지만 헤어지자마자 고백한거잖아요
쩃든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카톡 카스로만 사랑해막 이런거하고 그러고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제가 키가79에 몸무게가79죠?얼굴이 ㅈ같습니다.네 인정
근데 얘가 진짜 보고싶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살뺴고 한달뒤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안만나주면 찰거같은분위기로 말해서 겨우 한달번거죠 한달안에 난 살을 개뺴야되요.
그렇게 하루 칼로리를 500으로 한정하고 간헐적 단식하고 과일먹고.
살을 뺏어요 지금 73입니다.그래도 생긴건 같아요.
그러기를 22일쨰
그 H의 전남친인 제베프 K가 제사진을 몰래찍어서 준겁니다;;;
물론 저는 몰랐는데 이게 약간 느낌이 있는거에요
갑자기 갠톡을 나가더니
(나가면 1이 안사라짐)
갑자기 와서 ㅋㅋㅋ난발.
뭐지
설마
하고 유도심문했죠
니 내셀카봤지.
ㅇ....응
미안.
하는거에요 시발 난 망한거야 ㅇ람ㄴㅇ함ㄴ람
근데말이에요.
제가 그래도 슬퍼서
현실에서 만나서 차이고 싶은거에요.
그래서 공원 놀이터에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저녘8시에
(H는 통금이8시 집앞이 공원)
저는 그 K를 데리고 가면서 욕하고 아베후드티입고 청바지입곸ㅋㅋㅋㅋ
괜히 살쪄보일까봐. 그리고 차일각오를 하고 갔습니다
(나 찰거면 만나서 차줘. 일케 톡햇거든요)
쩃든 그래서 그게 첫만남이거든요
한달이아닌 22일쨰.
그게 그거같지만 저는 차이겠지... 하는 마음으로 상심하고 갔어요..
만나고 서로 얼굴도 못마주치고...부끄러워하다가 K군이 한심하다 하면서 집을갔거든요
근데 한달후에 만나면 해줘 이런 약속이 있었는데
내가 5분동안 백허그 해준다 이랬거든요.
근데 오히려 절 안아주는거에요
그리고 말하는게
나 시간없어 집데려다줘..여보
와 뭐지 잠깐만 이거 어케 받아들여야댐?
그니까 내가 딱 굳어있는데 옆에서
양팔 벌려서 꼭안아주는거 있잖아요 왜그 광고에서 나무안는것처럼.
그상태로 5분동안걷다가
알앗어 알앗어 하고 손잡고 갔습니다.
정말 행복했고 걔네집앞에서
제 볼에다 뽀뽀를 해주며 말해주더군요
귀여워 ㅋ
와 시밤 설렌다아아ㅏㅏㅏㅏㅏ 하핳 세상에 날보고 귀엽대 이게 무슨소리얔ㅋㅋ 안경다시맞추고왘ㅋㅋ
쩃든 그랫고.중간은 생략
50일떄 편지받고
100일때 편지받고
50일떄 기념으로 중2가 10만원 들고 아웃백갓고
100일떄도 마찬가지로 아웃백갓다가 디팡타고 노래방가고 져지맞추고.
링도 맞추고말이죠..
정말 행복했습니다 정말로요 진짜 엄청
근데 말이죠.. 전쓰레기 새끼가 됬어요.....
140일?그때쯤에
여친이랑
그걸했습니다. 모두 아리라 믿어요.....그 있잖아요 하면 안되는거...
네
저 쓰레기 새낍니다. 답안해주셔도 되요..여기서 나가셔도 됩니다.
쩃든 저는 그때까지 야동의 존재도 몰랐고 그랬는데 여친이 여중이라 그런지 좀 그런드립이 난무하더라구요
저한테도 그얘기를 들려주는데 제가 그게뭐야 하니까 아 진짜 머야 ㅋㅋㅋ 알자나 ㅋㅋ
근데 전 모르거든요. 진짜로. 그래서 진짜 물어보고
태어나서 첨으로 여친에게 성교육을 받았습니다.
그게 한 60일쯤이죠?
140일쯤에
그걸하고
저는
저희집에올떄마다
스킨쉽을 하고 그걸하고
미쳤죠 그냥 내가 쓰레기지
그렇게 150일이됬는데
내가 변했다고
절찰려하는데.
왜인데 왜
물으니까 그냥 제가 변했대요.
변한거 맞죠. 처음만날떈 손잡기도 부끄러워하고 안아줘도 얼굴빨개지고 그랬던애가.
지금은 그러니까. 그리고 연락도 잘 안받고 친구들이랑 한동안 못놀아서 많이 놀았습니다.
진짜 막대한거죠.....편해지니까..150일이니까...이해해주겠지하고 막대하고....지금은 후회하고..
그리고 결국 152일.
2013년10월31일에 차였습니다.
11시에...밤 11시에...
그래서 제가말했어요
나 변하겠다고.담배도끊고.게임도끊고.좀더 순수해지겠다고.
안믿?...는 느낌이었습니다.
한달을 준다고..
한달안에 바뀌면 생각해본다고......
그래서 저도 부탁했죠
한달안에 다른남친 사귀지 말아달라고..
근데 이건부탁이지 강요가 아니었어요.
H는 분명 응ㅎ이라고 톡을남기고 마지막 전화를 끊고. 저는 다시 다이어트하고 담배끊고 술끊고
이것저것 싫어하는걸 다끊었습니다! 진짜로요! 와하 담배를끈엇엉 어머나 세상에.
근데 말이죠
여러분 카카오스토리 플러스친구중에 동친카라는분을 아시나요.
그분이 11월1일에 스토리에 1일♥이라고 올리고 밑에 11월1일..이렇게 드립비슷한 짤을 올렷어요.
근데 H가 그걸 공유하고
미안...
일케남기고 절 필독한겁니다.
근데말이죠
밑에는 11월1일드립인데
위에는 1일 하트잖아.
게다가 아침8시30분
그떄 저는 친구랑 있었거든요. 밤새 친구랑 같이 밖에 돌아다니면서 울다가 돌아다니고.
...9시에 집에들어와서 그 카스를 보고
뭐지 하고
톡을 남겼어요
남친 생긴거야?.. 연락하면안되지만 이것만 알려줘 응 아니로...
생겼대요
4시에톡이왔습니다.
저는
L에게(전여친이자 현재 성별이 여자인친구중에 베프)위로받고
L친구K(아까 걔아님 얘도 여자임 근데 L친구)도 약간 아는사이라서 위로받고
아는 누나한테 상담받고 위로받고.
제가L에게 차였을떄 8시간동안 울었거든요. 정확히 밤10시에 차이고 6시까지 울었어요.
근데 말이죠 얘한테 차이고 울고.전화하고.위로받고.울고.노래듣고.반복
진짜 하루종일 아무것도못먹고. 밤새
11월2일 새벽까지 울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술을 퍼마셨거든요.
그리고 기억이 안나고. 아침8시에 집안에서 씻고 뛰쳐나온거에요. 웬지는 몰라요...
그리고 정신차리니까 H집앞이더군요.(의도해서 온게아니라 술쳐먹고 정신못차리고 그냥 뛰어온거)
근데 제집을 못가겠더라구요..얼굴보고 싶어서.
그래서 왔다고 카스에 올려서
만나고. 나 다시한번만 봐줘.
비오는날에
무릎꿇고.빌었습니다.
.....모두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자존심도없냐.
네 자존심 버릴정도로 사랑합니다.
지금 많이 반성했구요.
저날 빌어서
일주일을 사귀어주겠다는데.
저는 한마디로 세컨이죠 일주일짜리.
행복했어요. 그냥...
걔 비와서 걔우산 내가 들어주고. 잘가 해주고... 연락올떄까지 연락하지말라길래 기다리고
이차저차해서
사랑해 소리듣고 막 자랑하고 다녔어요 ...
나 H랑 다시 사기는데 일주일이긴한데 방금 사랑해 소리들었다?ㅎㅎㅎ
하고...미친듯이 그냥..
그날밤에 잘자해줬는데
안자고 카스하길래 안자?하고 톡했다가
집착하지마. 이꾸중듣구 반성하고
잘자 한번더남기고
밤새 톡기다리고.
11월3일 아침해가 떴습니다.
6시까지 톡기다리다가.
뻗었어요 그냥 걔랑 톡하는그 갠톡방띄워놓고.
그리고7시30분에 다시정신차리고 톡.
그리고 다시 기절.8시5분에 H에게 톡이왔어요.
못받았습니다.
그리고 9시다시기상.그리고 ㅇㅅㅇ남겼다가
또다시 기절 11시30분에 기상했구요
보니까 ㅇㅅㅇ한거 읽기는했는데 답장을 안했더라구요.
카톡작은글씨로 15줄짜리 편지남기고.
기다렸습니다
11시30분부터
3시59분에 톡이
아니
제 톡을 보더라구요 제가 그냥 쭉 보고있기만해서 알거든요
해서
어 라고 톡하고
머해?이런거 물어보고 연락 하다가 또 끊기고
7시13분에 다시톡하고.
글고 오늘 카스글있잖아요 저랑 사겻을때 썻던 글들..
그거 정리한다고..기억할거면 캡해놓으라고 하나하나 댓에다 저 소환해주더라구요.
100일영상도 만들어줬는데. 글은삭제하고 유튜브영상은 남겨두겠다고 해서 정말고마웠구요.
그떄 저는 꺠달았어요. 일주일이고 나발이고 간에 몇일후에 꺠지겠구나.
오늘 새벽1시까지 그니까11월4일 오전1시
그때까지 글정리 하고 제가 잘자라구 톡하나 남겨두고
톡을 기다렸습니다.
근데 제친구S알죠?위에 제친구 일부러 까게 꼬드긴애
걔가 밤에 너무할일이업엇는지 H에게 톡을해서
제 얘기를 한겁니다.
어쩌구저쩌구
그래서 저는 그게 너무나 보고싶었고...
S를 불러서
지루하게 만든담에(암것두안하면 지루함)
걔가 졸은사이에 톡을봤어요.
거기서 얻은내용이...
나를 싫어하지않는다.
그러나 처음만큼 사랑하지않는다.
다시 사귀기 힘들거같다.
왜냐하면 결국엔 둘다 상처받고 끝날거같아서.
내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거같다.
연락도 자주안받고 저번에 전화도 엄마가 받고.
네...저쓰레기맞아요 욕하면 다받을게요...
근데 정말로 사랑하거든요...
그래서 오늘아침에
아베 후드집업입고.
컾져지 손에들고
링손에들고
가서
링 손에끼워주고.
이제 너혼자낀거니까 컾링아니다..ㅎ 그니까 빼지말아줘.
이말하고
져지 넘겨주면서
이거 버리든지 가지고잇든지. 나한테 다시입혀주든지.하나만 해줘.마지막부탁이야
일케 져지랑 링을 맡기고 지금 집에왔죠?.
이런저런얘기를 나누는데 딱 한마디 생각나요.
솔로되면 톡할게.
저 지금 그희망가지고 기다리구 있구요 안울고있구요. 정말 굳게 믿습니다.
그때까지 나한테 먼저 톡하면 안된다?
이런말 남기고 학교를 갔어요.
저는 학교를 다니지않습니다.
이번년8월 검정고시78.9로 합격했구요.(점수가 망)
내년에 정산고 입학 계획중입니다.
그냥 조언좀 해줘요 여러분..저 지금 혼란스럽구요.
욕해도 달게 받겠습니다.이런글 여러번쓰기 싫어서 한번에 다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