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7댓글감사해요 뭐쥥 이게 이해가안간다는건가요?![]()
딱히ㅋㅋ
개리를 이상형으로써 좋아한다던가..
개리가 매력있다..간혹 잘생겼다 하는데..공감이 되지 않았기에
한번 흘깃 하고 말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다면 이거 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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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ㅎ
ㅎㅎㅎ
ㅎ
두정거장만 가면 내릴곳이 다 다랐음..
도지에 다 다랐음..
짐을 하나둘 정리하다보면 괜히 부스스? 이런소리가 들리잔슴..
옆에서 홀깃? 아니 영혼없는 눈빛으로 쳐다보고 다시 엠피시청하심 ^^
그리고 내가 내릴곳ㅋㅋㅋ
난 버스가 멈추면 내리는 스타일임 ..
성격이 급한데
한번은 멈추기도 전에 일어나서 넘어졌다는건 안비밀ㅠㅠ
암튼 그런계기로 인해
버스가 멈추면 내림
물론 나말고도 내릴 사람들이 이미 줄을 섰기에!
웬걸
헐
팔랭
칠랭랭ㅋ
ㅎ
살찐개리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일어섰음
본의아니게
내가 뒤쫒아간?ㅋㅋ
ㅋㅋㅋㅋ
내렸는데
그때 내가 하얀색 반팔을 입고 있었음!
그런데 음식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는거임
모다모다
ㅠㅠ아............
얼굴살찌푸리고있는데
있는데
내앞에 드리워진 그.림.자
여기서끊은거맞죠?
전 이제 할일하로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