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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역 LTE 커버리지 많이 넓힌 이통사는? KT(회장:이석채)가 우수

하늘하늘 |2013.11.05 12:53
조회 199 |추천 1
광대역 LTE 커버리지 많이 넓힌 이통사는? KT(회장:이석채)가 우수

 

 

최근에 많은 이통사들이 광대역 LTE, LTE-A의 속도를 실험하여 광고에 쓰고 있는데요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본인 스마트폰의 모바일 데이터 속도를

찍어서 속도 인증을 하는 것이 크게 번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속도측정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생겨났고, 다운받아 실행하면 손쉽게 현재 위치에서 LTE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만큼 벤치비 어플을 통한 속도 측정이 많아지다 보니 누적 데이터를 통해 흥미로운 통계치가 생겼는데 바로 ‘광대역 LTE 커버리지’입니다.

 

 

현재 광대역 LTE는 KT(회장: 이석채)와 SKT를 통해서 서비스 되고 있는데요. 9월 31일부터 10월 31일까지취합한 어플 데이터 기준, 두 통신사의 커버리지를 비교해보면 빨간색으로 나타난 KT(회장: 이석채) 광대역 커버리지가를 파란색으로 나타난 SKT 커버리지에 비해 훨씬 넓고 촘촘하게 분포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일반 소비자들은 기업들의 실험결과를 믿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실험한 LTE 속도와 커버리지 반경을 알 수 있었는데요.

KT가 속도나 커버리지면에서 다른 이통사보다 이점이 많다는 것을 증명할수 있었습니다.

 


KT(회장 이석채)가 다른 통신사보다 이점이 많은 이유는 기존 1.8GHz 망의 구축 정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KT와 SKT 두 통신사 모두 1.8GHz를 이용하여 광대역 LTE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KT는 1.8GHz 주파수를 주력망으로 SKT는 보조망으로 사용하고 있기때문에 1.8GHz 대역에서 기존 LTE망이 촘촘하게 구축되어 있는 KT가 ‘광대역 LTE’를 빠르게 넓혀 갈 수 있었고, ‘광대역 LTE’서비스를 시행한 지 약 2주 만인 지난 9월 30일 서울 전 지역에 ‘광대역 LTE’ 구축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KT(회장: 이석채)는 덕분에 LTE의 속도경쟁에서 빠르게 서비스할 수 있었던 것이죠.

 

 

KT가 광대역 LTE를 더 빠르게 시작한 만큼 더 많은 KT 가입자들이 혜택을 보고 있는데요. 실제로 KT(회장: 이석채) 가 최초 광대역 서비스를 개시 한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수도권 지역 LTE어플에의 데이터 통계에 따르면 KT사용자 속도측정 건수 중

 ‘광대역 LTE’로 측정 된 건은 54%로 나타났는데요. 

이에 비해 다른 통신사의 경우 전체 측정 건수 중에서 11%가 ‘광대역 LTE’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T의 1.8GHz ‘광대역 LTE’의 가장 큰 장점은 휴대폰을 최신폰으로 바꾸지 않아도 쓰던 폰으로 빠른 속도를 제공 받는 것이다. 벤치비의 누적 데이터는 KT가 SKT에 비해 쓰던 폰 그대로 ‘광대역 LTE’의 빠른 속도를 더 많은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KT가 앞으로 얼마나 LTE 경쟁 시장에서 선전 할 수 있을지 기대해보겠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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