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졌어요~!!!
감기들 조심하시고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이번글에는 그림 없긔~~~~~~!!!!!!!
장례식장직원 에서 쌍문동 으로 바꿨습니다!!
오해들 하지 마시길~^^
그리고, 전 남자 입니다 ㅠㅠ
군대까지 갔다오고 이제 장가갈 나이에요 ㅠㅠ
여자 아닙니다!!!!!!!!
꼭!! 상상하면서 읽긔~*
헛것이라고 해야하나?
이상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창고에서 물건 정리하는데 누군가가 뒤에 있는 것 같은데,
뒤돌아보면 아무도없고,
뭔가가 나를 쳐다보는 것 같은데,
역시 쳐다보면 없엌ㅋㅋㅋㅋ...
이런 느낌 받은 사람들 엄청 많겠지?
내가 왜 이 이야기로 시작하냐면,,,
얼마전 까지있었던 내 일화를 이야기 해줄려고해.....
저번달, 그러니깐 10월초 쯤에
내가 월차를 써서 쉬었던 적이 있지,
쉬는날 휴식기를 잘 보내고 출근을 하고,
안치실에서 일을 입관준비를 하고 있었거든,
근데 순간적으로 머리카락이 삐죽삐죽 스면서,
으스스한 느낌이 드는거야,
누군가가 나를 쳐다보는 느낌을 받음과 동시에 말이지...
나는 자연스럽게 시선이 느껴지는 곳으로 눈동자를 돌렸는데,
당연히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었어,
그냥, 느낌탓이겠지 하고 시선을 돌리는데,
순간적으로 희미하지만 난 분명히 ... 분명히.... 봤어....
무엇을 봤냐고??
내가 본것은 분명히 사람의 머리 였어,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은 못 했지만,
분명히 사람머리가 바닥에 놓아둔 박스위에 올라가 있고,
나를 쳐다봤었다고,,,
난 기분 나쁜 기분을 뒤로 하고 다시 입관 준비를 하고,
그날 있었던 입관을 다 끝내고 나서야
사무실 내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
입관을 다 했다고 해서 일이 끝난게 아니야...
재고정리를 해야하는 날이였거든.
내가 월차를 써서 쉬는날 동안 발인 나간 상가에 대해서,
물건을 쓴 재고파악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서류를 파헤치며 일을 하고 있었는데,
내 눈에 검사지휘서가 들어왔어,
나는 ,,, 어라? 변사가 있었네 하고,
다른 근무자에게 물어봤지, 무슨 변사였냐고,,,
난 이 내용을 듣고 ...
온 몸에 전율,,, 그리고 머리카락이 초싸이언되는걸 느꼇고,,,
똥꼬에 물차는 느낌까지 들었어....
근무자가 하는 말이,
내가 딱 쉬는날 감식반에게 변사 전화를 받고 출동을 하고,
현장에 도착을 해보니, 아수라장이 되있었던 거야,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소리질르고, 어린아이들은 울고불고,
난리가 났던거지,
티비에서 흔히들 보는 폴리스라인이 쳐있고,
라인안쪽에는 흰천으로 사람을 덮어 놓았고,
그 흰천에서는 바닥으로 피가 계속 흘러 내렸대...
그리고 시신과 거리를 잿을때 약 2m 정도에도
조그마한 물체를 흰천으로 덮어놓은게 보였는데,
거기에도 핏 자국이 있더라는 거야,
감식반들은 현장 사진을 계속 찍고,
형사들은 목격자와 주변인 조사를 하고 있더라는 거야,
감식반과 형사들이 조사를 다 했는지, 우리에게 시신을 모시고 가라고 해서,
흰천을 덮어놓은 상태로 모시는데, 피가 계속 뚝뚝 떨어지더래,
주변에 사람들이 많으니, 천을 들어서 시신상태를 볼수 가 없었던 거야,
어쩔수없이 비닐을 깔고 시신을 엠불에 모시고 문을 닫으니깐,
경찰이 손가락을 가리키면서, 저기 있는 것도 같이 가져가라는 거야,
손가락을 가리킨곳을 보니, 아까 말한 조그마한 물체를 덮어 놓은 거였는데,
조용하게 물어봤대, 저건 뭔데 덮어놓은 거냐고,
경찰이 하는 말이,,,
변사체의 머리라는 거야,,,,,,
저번에도 말했다 싶이
영안실에서 감식반과 형사와 같이 2차 감식을 해,
우리 직원이 그때 물어봤대, 어떻게 된 상황이냐고...
돌아가신분이 50대 중후반이였는데,
아파트 23층에서 떨어지신거야,,,,,,
추락을 하시면서 머리가,,, 바닥에 부딪친게 아니고,,,,
보통 아파트 출입문 옆에,
유모차라든가 카트 같은걸 쉽게 밀면서 가지고 올라가라고,
구부러지게 되있으면서 약간 경사진 길 있잖아?
거기 위에 철봉 같은게 있고,,,
추락을 하면서 철봉에 머리를 맞고 목이,,, 절단된 상황이였던거야,,,
난 지금도 생각을해,,,
그때 보였던 머리가 그 분이 아니였을까 하고 말이지,,,
2-6 찾으시는분들...
사실 한번 써서 올렸는데...
너무 야하다고 해서.. 삭제했어요...
많은분들이 원하시면..
욕먹을 각오로 하고 올릴께요!...
엽기/호러 게시판에 언제 올라올지
모른다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