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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30금]6-2 장례식장직원이 겪은 이상한 일

장례식장직원 |2013.11.07 15:50
조회 24,879 |추천 58

많은분들이 삭제된거 찾으시길래,,,

 

다시 그림 그리고 써요,ㅎㅎㅎ

 

지금 근무중에 몰래몰래쓰는거라,

 

알죠? 두서없이 쓰는거,

 

다같이 에브리바디 두서없이 읽어보자고요,

 

( 저번에 올렸을때 나쁜소리들만 해서 삭제했다가 ㅠㅠㅠㅠ

 

다시 올림!!!!!... 반대 20개 넘어가면 자동 폭파!!! )

 

 

 

 

다시 이야기 이거 가자면,

 

대기시간이라고 해야하나,

 

출연자들 옷갈아 입는 시간이라고 치고,

 

음악이 흘러 나오는데, 남자 직원들이 나와서

 

무대 바닥을 들어올리더라고,

 

조립식 판넬같은 거였어, 한 4개쯤 들어올리니깐,

 

하얀욕조가 나오는 거야,,,

 

난 순간 가슴이 뜨끔했어,,,,

 

한번 전과가 있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내심 기대를 했짘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남자라고,,,

 

바닥을 들어내고 욕조까지 모습을 보이니,

 

뒷문에서 아까 그 어여쁜걸이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나오는 거야,

 

이때부터 난 정신을 잃은것같아,,,

 

다시 음악이 흘러나오고, 그 어여쁜걸이 내 쪽으로 또 걸어오더라구,,,

 

난 속으로 계탓다!!!!!!!를 외쳤지,,,

 

어여쁜걸이 내 앞으로 왔을때 난 음흉한 미소를 지으니,

 

이 걸도 상냥한 미소를 지으면서 내 손을 잡고 끌고 나갔지,

 

나는 겉으로는 안끌려갈려고 발버둥치는척만 했지,

 

여하튼 난 다시 무대위로 끌려 올라갔어,

 

그리고 무대위에 의자를 갖고 오더니 나보고 앉으라는 거야,

 

순진한 나는 곧이 곧대로 또 의자에 앉았지,,,

 

 

 

 

욕조는 1층에 나는 2층에 있다고 생각을 하면되,

 

 

 

의자에 앉아 있는 나에게, 어여쁜걸이 다가 오더니,

 

음악에 맞춰서 살랑살랑 거리면서 윗옷을 벗기는 거야,

 

난 반항하지 않았어....

 

(더운지방이다보니 반팔티셔츠 하나만 입었지...)

 

그리고는 바지까지 벗기는 거야....

 

윗옷과 바지를 어여쁜걸이 출연자나오는 쪽,,,

 

즉, 내 뒷쪽에다가 옷을 던져버렸어,

 

난 팬티차림으로 되버린거야,

 

그리고 수건을 하나 가지고 오더니,

 

남자라고 표현하는 그곳에 수건을 갖다대서 가리는 거야,

 

나를 보면서 씨익 웃더니 어여쁜걸이 내 팬....티.....를......

 

벗겼어.............

 

여기서는 살짝 반항했지.........

 

하지만 난 힘이없는 남자였어........

 

결굿 다 벗은 나체상태가 된거야.......

 

내 팬티도 뒷문쪽으로 던져버렸어.......

 

하앍,,,,,,, 난 아무생각도 안나는 거야,,,,

 

이어여쁜걸이 날 욕조로 끌고 들어가......

 

난 수건으로 가린채로 들어갔는데,

 

 

 

 

 

다짜고짜 샤워기로 내 온몸에 물을 뿌리는 거야,

 

그리고, 바디클렌저로 내 몸을 비누칠 해줬어,,,

 

내 몸에 묻었던 거품들을 어여쁜걸이 씻겨줬는데,

 

기분이 이상하더라고,,,^___^

 

그리고는 쇼타임이라고 해서 그 어여쁜걸이

 

내 앞에서 1인 행위를 벌였어,,,,

 

이건 상상에 맡길게,,,

 

이것까지 말했다간 정말 삭제 당할것 같아,,,

 

 

노래가 끝나고 나니,,,

 

이 어여쁜걸이 나보고 욕조에서 나오래,,,,

 

난 말잘듣는 남자이다보니,

 

수건으로 가린채 난 욕조밖을 나왔는데,,,

 

내심 뭔가 아쉽더라고,,,,,?

 

어여쁜걸이 나에게 그러는 거야,

 

이제 끝났으니 인사하라고,,,

 

난 무대를 정면으로 90도 인사를 했어,,,

 

허리를 숙이는 동시에 ....

 

이 어여쁜걸이 .....

 

내 중요한 거기를 가리고 있던 수건을......

 

낚아 채서 던져버렸어.......

 

 

 

난 진짜 누드 상태가 된거야,,,,,

 

0.1초만에 온 멘붕.....

 

난 얼릉 두손으로 거길 가리고,,,

 

출연진들이 나오는 문으로 들어갔지,,,

 

그안에는 쇼에 나온 여자들이 8~9명 있었는데

 

나를 보더니 키득키득 웃는거야,

 

난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는데,

 

이 어여쁜걸이 나에게 옷을 갖다 줘서 ... 얼릉 입었지...

 

그러더니 나보고 팁을 달래....

 

그래도 난 손해본게 없으니,,,

 

주머니에 있던 500바트 (그때 당시 한화 약1만5천원) 지폐

 

한장을 주고 나서야 소굴에서 나올 수 있었어....

 

내가 전편에도 말했지?

 

여자후배2명이랑 갔었다고,,,

 

그 중에 한명이,,, 여자친구가 됬었다는게 반전이야,

 

지금은 헤어졌지만,,,

 

나도 연애하고 싶다구 ㅠㅠㅠㅠ

추천수58
반대수6
베플장례식장직원|2013.11.07 17:12
제가 진짜 90금 짜리 있는데 판에 올리기가 뭐하네요... 조만간에 생생하게 글을써서 게시판 오픈할게요!!! 그림은 미대언니님께 협찬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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