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L* 유플*스 를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우선 제가 있는곳은 대전 도시이죠...
아무이상없이 2년째쓰고 있는데
사무실을 이전한 후 핸드폰이 잘안됩니다.
다른통신사는 다 됩니다.수신,발신에 어려움이있어 중요한 업무상전화를 못받기도 하고
핸드폰으로 인터넷도 잘안됩니다.
이런 사실을 10월달에 L* 유플*스 로 항의 전화를 했더니 제방에 작은수신이 같은것
붙여주시더라구요
그뒤로 사무실에서는 이상없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사무실에서 다섯걸음만 걸어나가면 이노무 핸드폰이 또 안됩니다.
이에 다시 항의를 했더니 내년 초쯤에 기지국을 설치할 예정이니
그냥 써야한답니다.
한달전부터 항의했으나 개선되지 않고 정작 필요할때 휴대전화 사용을 못하여
업무에 지장까지주며서 한달에 8~9만원 핸드폰비는 꼬박 꼬박내야 한답니다.
따졌더니 할부금액과 데이터사용료를 제외한 비용에서 30% 할인을 해준답니다.
저는 할인 필요없으니 통신사를 옮기겠다고 남을 할부금은 낼수 없다고 했으나
L* 유플*스 는 그런 규정이 없어서 안된다고 합니다.
다들 그렇게 쓰신다고,,
제 근무지가 대학교 기숙사인지라 저말고도 많은 학생들이 L* 유플*스 를 이용하는데
다들 불편해 합니다.
제대로 쓸 수 없는 휴대전화를 내년3월까지 그것도 될지 않될지 모를 기지국 설치를 기다리면 사용하라고 규정이 없다며 똑같은 말만 몇십분씩 합니다.
저 일이고 뭐고 뒷목잡고 쓰러질뻔했습니다.
제가....이상한가요?
정말 L* 유플*스 는 소비자의 항의에 이런 답답한 소리밖에 할 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