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긴지는 얼마안댔지만 고등학생때사기ㅏ고 20살때사귀고 21살때 현재 또사귀고있는데요ㅠㅠ
여자인 제가 남친을 항상 너무좋아해서 꼬시다 이번에 겨우사긴거예용...ㅎㅎ
사귈수록 남친두 절 좋아하는모습이보이고 바뀌는모습도 보이고.. 그러다 벌써 어제입대했어요...
원래표현잘안해서 절 저만큼이나 좋아하는지모르겟지만
우선은 기다려보려구요
부모님도어려워하던 남친이 입대날 부모님께말씀드려 같이차타고 가게두하구ㅏ가기전에 슬프다고처음 울었을때 남친은한번도 안울었는데 울더라고요..잘버티자하구
사긴지얼마안되고 보낸거라 남친에댛ㄴ맘은큰데 절 아직두 많이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어케기다릴지두 막막하네요 ㅠㅠ 막말로 여자친구있으면 덜외로와서군대갈때사기는건지 ...생각도들구 근데안받아주다받아준게 군대때매거절하다 제가그래도 견딘다해서사긴거긴해여ㅠ
그나저나 의정부에서 훈련소배치는 주소어디서 뜨고 수료식은 신청해야갈수잇나요?
남친부모님이혹여나 안알려주시고 안데려가시까봐조마조마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