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친이랑 사귄지 144일된 곰신입니다.
남친은 군대간지 3개월됬습니다.
저는 지금도 남친보면 처음봣던날처럼 아직도 설레고 두근거립니다.
면회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아쉬워서 울기도 많이울었습니다.그리고 이번 휴가때도 복귀하는날 안울려고햇는데 남친이 울고싶으면 자기앞에서 울라고 해서 저도 참던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복귀하는날 잠깐 제가 꿍해있었습니다.남친이 저에게 속인거 있어서 저에게 그날 걸렸습니다. 화풀어주려고 애교도 부리고 춤도 추고하는데 저는 화가나서 말도안하고 피하기만했습니다.막판에 풀리긴 햇지만ㅋㅋㅋ무튼 저는 아직도 남친을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남친은 제가 기다려주면 좋아할까?걱정입니다. 조원 부탁드립니다. 저도 곧 부사관으로 해서 시험준비중입니다.남친도 절기다려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