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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레이블 aomg 첫 번째 타자 그레이(Gray)

회색 |2013.11.07 15:32
조회 19,977 |추천 53

 

 

 

 

안녕

 

 

 

 

2013 년 10월 25일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그레이의 첫 번째 앨범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짱

내가 지금부터 랩을한다 홍홍홍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언더에선 이미 알 사람들은 다 아는 힙합가수 였죠!

 

 

 

 

 

 

"Call me Gray" 라는 앨범,

그리고 타이틀곡 "위험해"를 세상에 내 놓은 그레이...

 

 

 

 

 

그레이가 소속한 aomg 힙합 레이블은 재간둥이 박재범이

런칭한 것으로 유명하죠! 거기에 aomg의 첫 번째 타자인 만큼

보스 박재범이 많은 힘을 실어준 것 같더라구요!

 

 

 

 

 

 

하...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언더에 있을때는 나만 알고 있고 나만 좋아하는 것 같았는데

이렇게 오버로 나와서 떠 버리면 뭔가 큰 아쉬움이...

 

 

 

 

 

 

언더에 있을때는 제발좀 나와서 떳으면 하다가도

막상 이렇게 나오니 ㅋㅋㅋ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네요...!

 

여튼...! 제가 참 좋아하는 그레이!

힙합 레이블 aomg의 첫번째 타자로 이왕 나온거

많은 사랑 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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