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헤어진지 2주정도 되는데요.
8개월정도 동거하다가 헤어진 전애인이 짐을 싸서 나가면서.
강아지를 데리고 나갔어요.
처음엔 정신도 없고 술먹고 취해 자기 급급 하다가.
이제 정신이 들면서 서서히 저의 생활을 찾아가는중에.
강아지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강아지 분양 받을때 분명히 제이름과,제명의로 분양을 받았고.
제 명의로된 계약서도 있습니다.
돌려 받을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어제는 경찰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경찰관님이 그냥 둘이 전화 통화하고 알아서 풀라고 하셨는데.
오늘와서는 이친구가 전화도 안받네요.
저는 문자로 좋게좋게 풀려고 계속 문자하는데.
읽었는지 안읽었는지도 모르게 그냥 묵묵부답 이네요.
죄송하지만.
이와 같은 경험이나 잘 아시는분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강아지를 꼭 찾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