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96년생 이제 고3이되는 학생입니다.너무 심란해서 우울해 하다가 조언이나 쓴말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써봐요...언니오빠들 저 진짜 어떻게하죠....대학교 어디갈수있을까요..언니오빠들은 노력도 안하고 이렇게 글이나 적고있으니까니가 그렇지 뭐 이렇게 생각하실수도 잇겟죠..근데 저 진짜 너무힘들어요고1때부터 지금까지 공부 포기한번해본적없고 우울하고 포기하고싶어도 꾸준히 달려왓는데 진짜 머리탓하면안되지만 머리좋은애들 못따라가겟더라구요...저는 시험기간말구도 평상시에 복습예습하면서 열심히 하는데 맨날 반에서 떠들고 노는애들이시험기간에 일주일 반짝해서 시험 저보다 잘보는애들보면 너무 부러워요.....등급도 따기 힘들고..........대학애기만하면 진짜 눈물이 날거같습니다어떤 판을 봣는데 인서울아니면 사람으로도 안쳐준다고하고.....좋은대학이요 ? 가고싶죠....노력해요 ... 하긴.....제가 생각하는 노력이 언니오빠들이 생각하는그런 노력이 아닐수도 잇겟죠....그냥...하........저희학교가 시군에 잇는 학교라서 대충 학원다니는애들은 내신대비 쪽집게 문제집 풀면 문제 술술맞고 과외하고 학원 몇개씩다니고....내신대비는 제대로 해주나봐요그만큼 애들도 노력하는거겠지만 .. 과외나 학원다닐 가정형편이 아닌 제가 한심하고괜히 눈물나고....언니오빠들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나쁜거 알아요...그런데 진짜 이제 고3이고.....95년생언니오빠들 수능볼때 진짜 제가다 떨리고 눈물났어요...진짜 인터넷돌아다니다 보면 ebs랑 이투스 이런대 보면 96년생 이제 시작이렇게 막 써잇고...진짜 스트레스 ...제가 너무 많이 받는건거요...?언니오빠들이 보기에 제가 한심해 보이고 그냥 ...하...모르겠어요..진짜 괜히 부모님생각하면 눈물나고......그래도 진짜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까 속는셈치고 지금까지 해놧던것처럼 열심히 더 해보려구요..세상은 공평하겟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글솜씨도 없고 표현도 잘 못하는 제가 쓴글 이렇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6년생 힘내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