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만나야 되는걸까요..??
요즘 여자치구가 2~3시까지 술을 마십니다..
이유는 힘들다네요....집안일도 그렇고..해서요...
그래서 매번 제가 있냐고 뭐가 힘드냐고 이야기 하니..
매번 답은 똑같습니다...
"자기는 기다리라고만 하잔아.. 꾹 참으라고만 하잔아.."라고..
그래서 헤어지고 좋은 남자 만나라고 하니..그건 싫다네요..
사실 저와 여자 친구는 장거리입니다..
그래서 한달에 1~2번밖에 못봐요..
이젠 놓아줘야 하나요..? 계속 만나야 하나요..??
생각합니다.. 전요 계속 만나야 되나.. 이젠 놓아주고..힘들면 바로 달려줄 수 있는 남자가 필요한걸까요...??
덕분에 저는..의처증까지 생기며..많이 힘드네요...엊그제 정신치료 받으려고 정신과까지 갔다 온 상태입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