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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개나줘버려!

빼빼로따위 |2013.11.10 22:21
조회 220 |추천 0
안녕하세요 평범한 톡녀입니다 하하핳



내일이 빼빼로데이라고 하지요???ㅋ 그딴건 상관없슴 왜냐고요? 난 못받을꺼니까 하하하하하ㅏㅎ



그래서 난 쫌 특별하게 빼빼로가아닌 다른걸 만들어보았어요



음 내가 이름 지은건데 계계로 라고 이상하죸ㅋㅋㅋㅋㅋ



상관없어 난 쿨하니까 쨋든 본론으로 들어가야징







음 이걸 만들게 된 계기는 사실 빼빼로를 만들고 싶었지만 난 돈이없는 가난한학생이였어요 하하 빼빼로도 더럽게 비쌈 ㅡㅡ 그래서 마트에서 뭐 싼거 없나 하면서 둘러봤는데...... 어머 이게뭐얔ㅋㅋㅋㅋ



싸고 양도 그럭저럭 괜찮은계란과자가 내 눈에 딱 보인겅미 헿







그래서 아 이거다 싶어서 덥석집었죠







그리고 룰루 집에오는데 초콜릿을 안산거임 허허허허







그래서 집 바로앞에 있는 슈퍼에 들어갔죠







초콜릿 가격을 보는데 헐? 1500원짜리를 1000원에 파는거임 ♥ 바로 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집에 와서 시작하려는데 이걸로 뭘해야할까 고민좀했슴.......







그래 뭐 빼빼로도 춰퀄륏 묻히는거니까 이거도 묻혀야징 하고 막 춰퀄륏을 녹이기 시작함......











근데 이걸 어찌 묻혀야 할까 생각했슴...... 그래서 처음엔 막 뿌렸어요....휘릭휘릭할줄 알고 막 뿌렸는데







막상 누껴지는건 묵직한 초콜릿 떨어지는 느낌뿐ㅋㅋㅋㅋㅋㅋㅋ 뭉텅이로 그냥 떨어짐















그래서 아 이건아니다 싶어서 골고루 직접 발라주기 시작했지.......ㅋ 이건 더 가관












뭐죠 이 괴생물체는.....ㅋ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춰퀄릿에 계란까까를 담굼







근데 헐? 너무 괜찮은거임ㅋㅋㅋㅋ 똥골똥골해서



















근데 이게 너무 모양이 안나와서 포크로 들어올린다음에 탈탈탈 털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완전 똥글똥글하게 귀엽게 나옴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계속 만들고 또만들고.....























이만큼 만듬 헤헤헿







이걸 이제 얼려야겠죠??







근데 오늘 날씨 더럽개 추워서 베란다에 냅뒀더니 알아서 얼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언니가 빼빼뤄 만들려고 사온 초코팬을몰래 슬쩍해서 내가 다씀 헿 표정도 그려보고 LOVE 도 써보고 헤헤헿



























이렇게 다만들고 마지막으로 포장해야되는데.....



나에겐 포장지를 살돈이 없었슴.......ㅋ



어찌했냐고요?? 나에겐 언니가 있었죠 하하하핳



언니에게 고맙다 해야겠어용♥







라스트로 포장 다마치고!











음.... 이렇게 했다는걸 본적이 없어서 내가 처음했다 생각하는뎅 아니면 말고요 하하핳



근데 빼빼로를 내가 매년 만들었는데 너무 비싼데 이건 훨씬 싼거같음ㅋㅋㅋㅋ







뭐 짜피 줄사람은 없지만 ㅎㅎㅎㅎㅎ 그래도 나름 보람찬 일이였던거같음 ㅎㅎㅎ 아빠나 줘야징







총 가격 1600원 들고 시간도 얼리는 시간 빼면 40분밖에 안걸렸음







음 빼빼로를 만들 시간이 없거나 돈이 없다면 한번쯤은 해보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함 ㅎㅎㅎㅎㅎ







그럼 내일 빼빼로데이 재미있게보내시고







빼빼로들 많이 받으시길 바랄께요 허허허



안녕히계세용



























라스트로 계란과자 정말 마싯는거같음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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