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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빼빼로 주면서 (수정)

데헷 |2013.11.11 01:11
조회 3,079 |추천 4
하고 싶은 말 다 할거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근데 하지말까 뭔가 쪽팔리기도 하고 뒷수습도 그렇고 아직 서로 아는것도 없고 다른 반이니까ㅠㅠㅠㅠㅠㅠ아 ㅓ어쩌지 슈ㅣ팔ㅠㅠㅠㅠㅠㅠ관심있어ㅠㅠㅠㅠ좋아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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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네여.....ㅋ.........

ㅜㅜㅜㅜㅜ진짜 여자가 용기내는게 제일 어려운거같음

물론 걔는 저보다 더 용기도 없어보이지만

빼빼로

2교시 아침에 얼른 주려고 했었음

점심이지나면 내 얼굴은ㅋ...ㅇㅇ근데

결국

선덕한마음에

끝나고 쫄래쫄래 찾아가서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마침 안하던 복도 청소하는게 보길래

ㅠㅠ

그래도 준거에 홀가분하다

내 마음 알았다는 자체가 조치않아여?????

이러케 만족으로 끜ㅌ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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