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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어떻게..

싫다 |2013.11.11 01:17
조회 30 |추천 0
내가 3년동안 널 알았고

1년간 사귀면서 니 의견만 따라주고

니 행동은 모두 옳은일이라 행동해줫건만

니가 나한테 뭔년 뭐같은년 꺼저라 걸-레창-년

소리까지 들어가면서까지 널 이해해줬는데

내가 참 불쌍햇고 왜 이렇게 뭐가 못낫다고

사람만도 못한 취급받나 생각해도

난 니가 좋으니까 모두 참아주고 이해해줬는데

날두고 어떻게 바람을 펴.

니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냐..

내가쉬웠던거냐.

당당히 그 여자랑 연락한다 말하지그랬어

내가 왜 그 여자한테 너랑 연락햇단 소리를 들어야해?

그 여자는 날 어떻게 생각햇을까 참 수치스럽다..



근데 더 화가나는걸

끝내고싶은데

내가 널 정리하지못한다는거



지금도 니가 보고싶다는 그 확고한 생각을 하는 내가

널 보면 아프지만 떨려하는 내게

난 너무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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