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종단대순진리회에서 주최한 대순문예 공모전 시상식 거행
‘2013년 대순문예 공모전 시상식’이 10월 22일(화) 여주본부도장 국제회의실에서 수상자와 교무부 연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논문 부문에서는 ‘서양의 문운을 연 이마두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을 쓴 김귀만 선무(서초3)가 대상을 수상하였다. 비논문 부문에서는 ‘단주의 꿈’이란 소설을 쓴 탁지현 정무(연산)가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어 금상, 은상, 동상 등 총 34명의 입상자에게 상금 및 상패가 수여되었다. 교무부장은 축사를 통해 제5회를 맞이하는 대순문예 공모전의 작품이 전반적으로 질적 향상을 이루었다며 더 많은 수도인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올해부터는 논문과 비논문으로 나누어 공모전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