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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예고생들의 실체

코알라 |2013.11.12 22:14
조회 157 |추천 3
안녕하세요 수능 막 끝마친 고삼입니다

폰으로 쓰는거라 보기 힘들수 있어요ㅠㅠ





우린 수능이 끝났다고 놀수도 음슴으로

음슴체ㄱㄱ



저희는 지금 음악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임



예고에 다닌다고 다 고상하고 예쁘고

잘생기고...



이런건 다 뻥임ㅇㅇ

드림하이의 폐혜임

지금 내옆에서 내 친구가 맞다고

궁시렁대고 있음ㅇㅇㅇ



가장 대표적인게 우리 연습실애들임



우리는 보통 아침 10~11시에서

밤 12~1시에 집에감



그럼 사람이 미침?? 안미침??



미침....





일단 가장 일상적인걸 적겠음



글쓴이는 연기를 정말 잘함



눈물연기?? ㄴㄴ



사랑연기?? ㄴㄴ





술취한연기임....





글쓴이는 집이 멀어서 항상 고속버스를 타고

집에감

그래서 친구랑 같이 버스표를 끊고 오는 중이었음



이 친구를 이제부터 비버라 부르겠음



뭔가 터덜터덜 걸어오는데 심심한거임

그러다 문득 다리에 힘이 풀려서



뭐지ㅋㅋㅋㅋ나 술취했나??ㅋㅋ

라고 생각하다가 비버에게 말했음



글쓴:비버야 내가 술취한 연기해줄까??



비버:헐ㅋㅋㅋㅋㅋ해봐ㅋㅋ



그래서 난 정말 혼신의 연기를 다했음...

정말 내가 생각해도 연기대상감이엇음ㅋㅋ



비버가 내 훌륭한 연기에 감탄했는지

말리기 시작함ㅋㅋㅋㅋㅋ





비버:야...그만해...



글쓴:▲≠$▶♡▷$▼▲!!!!!





그리고 글쓴이는 계속 취한 연기를 하며

연습실에 들어갔음ㅋㅋㅋㅋ



이 연기ㅋㅋㅋㅋ후에 앵콜을 받아

다른 연습실 아이들 앞에서도 연기함ㅋㅋㅋ





다음 판에는 비버말고 다른 연습실애들을

소개하겠음ㅋㅋㅋ







어...어떻게 끝내야되지....





뿅★☆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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