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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한 달 전에 천로역정 조영욱이 공개적으로 했던 맹세

오영쥰쟝애인 |2013.11.12 23:33
조회 145 |추천 0

http://pann.nate.com/talk/319633228

 

이 글로 가면 불과 한 달 전에 자신의 행동들을 고치겠다고 말한 천로역정 조영욱 군의 댓글들이 있습니다.
고치는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면서요.

그런데 나아지기는 커녕 3년전하고 똑같은 빙구 짓을 바로 밑에서 또 하고 있습니다.
두번다시 여기 들어오지 않겠다고 선언문까지 낭독해 놓고 불과 1달도 안되어서 이름 바꿔서 계속 들어오는 김영주 개덕하고 똑같은 수준입니다.

한 달이나 두 달만 지나면 자신이 앞에서 무슨 짓을 했는지 다 잊어 먹는 걸 보면 머리가 똑똑해 보이지는 않네요.
워낙 가는 회사마다 빙구라서 한달을 못채우고 짤리고 집에서 빈둥빈둥 노는게 뼛속 깊이 까지 배여서 자기자신도 그런 게으름을 어쩌지 못하는 잉여가...
엄마가 주는 밥과 용돈을 축내면서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겠어요.

이런 짓이나 하면서 말이지요.

이 잉여가 하는 소리는 이제 어떤 소리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자신이 하는 말을 하나도 지키는 일이 없고 그 말조차도 수시로 바뀌는 넘을 뭐 믿을게 있어서 믿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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