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저희들은 고3이 되었지요
저희들은 대부분 알고 지내왔던 사이였기때문에
서먹함이 없었찌요..그런데 4월부터 일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제가 반장이라서..모아두었던 지각비가 사라지고..
각종 pmp ,전자사전 ,지갑 등등이 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8월말..(서론이 길었네요 ㅠㅠ ,이제부터 본론)
저번주 금요일이였습니다
그날 6교시에 야구 준결승이 끝나가서 ㅠㅠ 선생님께서 잠시 야구를 볼수있게해주셔서
제가 딕x dmb되는것을 끄내서 멎지게 보았습니다..
밧데리가 다달아서 끄려는데 제친구가
'야~라디오 듣게 빌려줘' 이러길래 , 야 밧데리 없어 ㅋㅋ 에라이 받아라
하구 빌려줬습니다..그러더니 '아 밧데리 없다' 하고 다시주길래 확인하고 제가껏습니다
그리고 7교시 자습시간이 찾아왔습니다
갑자기 그녀석이 제 전자사전을 또빌려달라구 했습니다
저는 아무 생각없이 그냥 빌려줬습니다
그리고 저는 잠을 청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녀석이 전자사전을 제가 잠에 취했을때 주길래
껴안꾸 잠을 잤습니다.(ㅠㅠ하도 도둑놈이 판을처서 껴안고 잠을자야해요 ㅠㅠ)
그리고 청소시간 내내 자다가 보충시간에
수능 원서 연습을 한뒤 바로 가방에 전자사전을 넣고 집에갔습니다
독서실에서 전자사전을 켜보니 비밀번호가 바껴있길래
이녀석이 장난 치는줄알았죠..
하지만 다음날..그녀석한테 '야 김xx 이거 빨리따 '
이랬더니 모른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믿는친구에게 야 ! 이것즘 따줘하니깐..
1000부터 시작해서 비밀번호를 따기 시작했습니다
전 김xx와 pc방을 다녀 왔습니다..ㅠㅠ(막장이라..)
1시간정도 후에교실오니깐
친구가 전자사전 비밀번호를 푼뒤 오면서..
"야 이거 옆반 xxx꺼 아냐??"하길래 혹시나 했습니다(xxx와 제 딕x은 똑같은데 제껀dmb 기능이 되는것이었습니다 ㅠㅠ)
전순간적으로 머리가 돌아가며.....아 !이거 바꿔치기 할놈은 김xx밖에 없구나
생각하고 김xx 와 외3명정도를
불러낸뒤 얘기를시작했습니다
"김xx이거 어떻게 된일이냐??"이랬는데 지는 무조건아니라고 하면서
의문이 드는 말을 하는것입니다
첫번쨰:딕x은 i리x 꺼잖아??그거 usb연결방식이 매니저 안되있으면 비밀번호 못따
이소리를 하네요????
두번째:저한테 범인을 잡고싶냐 ?? 전자사전을 받고싶냐??
이러는거임?? 참나 그리고 쟤가 계속몰아붙쳤더니
아는분이 형사다 이거증거없는데 니 계속그러면 명예회손으로 신고한다네요
전 너무 화가나서 이성을 잃을뻔했습니다..
얘들은 걔가 범인인데 증거가 없다면서
저보고 너무 몰아부치지는 말라고하네요 ㅠㅠ그래서 그자식한테 그냥 내일얘기하자 하면서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어제 제친구가 그녀석 보충 시간끝나고 얘들 아무도 없는데 (석식시간이라..)
교실에서 나오는것을 봤다고 하네요...이래서 문제가 더커졌습니다..
저번주 금요일 석식시간에..저희반얘들 가방이 열려있었고
pmp와 전자사전을 털렸었다고 하네요..
김xx는 지는 아니라 자기는 박xx가 어느 방에서 나오는 것을봤다고하는것에요 ㅠㅠ(저정말 폭팔직전)
그래서 박xx를 불러서 니 방에서 나왔냐?이러니깐
지는 절대 안나왔다고 하고
김xx는 나왔다면서
우기네요 ..그리고 김xx가 오늘저에게 하는말
"xx~ 니 전자사전 바꿔치기 당한거 내잘못도 있으니깐 내가 어느정도는 보상할께"
전 정말 이색이를 죽이고 싶습니다
아니면 저희학교 쫌 노는 얘들이랑 얘기해야할듯..ㅠㅠ??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