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watch?v=A1s0NnzRBxE
자봐라 과거나 지금이나 한국에서도 똑같네 이것들은
자기 해석을 하면 어떻게 돼는지 학교에서 공부좀한애들은 꼭 처음 중기 서기를 하지
나름대로 정리하고 자뻑이라고도 하는데 자랑을 한다
내가 볼때에는 수도꼭지만 갖고 물론 간결하게 말을 하지만
어렵게 말할 필요 없이 길게 말한다.
연구 결과 기다아니다가아니라 서로간의 뭘라까 사랑의 표현이라고나할까
서로 챙긴다고나할까.;
물론 있지
니들의 그렇게 득달가이 입을 모아서 으르렁거렸느니라
과거에도 있엇겟지 지금도 마찬가지야
대가리 숫자모여봤자 똑같애.
모여서 호딱처럼 모여서 언제든지 전도가아니라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겠지.
어떤사람에게는 전도의 은사도 자기만알고 못하겟으면 한명을 향해서 전력을 다해서 해봐
일타 삼피도 있고 일타 4피도
예수를 믿는다 믿음이 뭘까? 도대체 뭘?
정말 우리식구인지 아닌지 잘모르겟지만, 한국ㄱ교회많은 목사들이 설교할때 우리식구가아닌애가 설교하면 꼭 나만 쳐다본다.
안하는 이유는 쫓겨나는게아니라 비겁해지기 개인이 마음을 누가 심어준거냐
더하지도 뺴지도 말라느남ㄹ이 있지요 아무튼 수고
콜록 콜록 4~5월달은 언제 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