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6개월째 보는 여자인데요.
진짜 이쁘시고 맘에들어서 그런데 번호를 따야될지 고민되네요.
일단 제가 1정거장 먼저타고 1정거장 늦게 내려요.
그리고 그분은 병원앞에서 내리시고 병원쪽으로 들어가시는걸 봐선 간호사 아님 간호조무사일 확률이 높은것같아요.
그리고 제가 주로 맨뒤에 앉는데 가끔씩 그분이 제 앞에 앉을때 우연히 핸드폰을 봤는데 카톡도 안하고 뉴스랑 판을 하시더라고요
추측이지만 보통남친이 있으시면 출근할때 카톡하지않을까요?
그리고 그분은 약간 머라해야되지 성숙하고 귀티난다 해야될까? 성괴는아니지만 강남에차가운 도시녀스타일? 옷도 잘입으시는것같고
매일매일 겉옷도 쎄련되게 입으시는것같아서 저는23살이고 약간동안이고 딱봐도 대학생같고 케쥬얼하게 입는편이라 저를 어리게보지않을지 걱정이네요.
그분 내리는데서 같이 따라 내려서 번호물어보는게 맞겟죠? 쪽지이런것보다는 말로 하는게 좋을것같아서.
후 근데 까이면 쪽팔려서 어떻게다니죠? 일찍버스타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