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말할거 있어

보고싶쟈나 |2013.11.14 21:03
조회 481 |추천 0

이미 알 수도 있어.

알고도 모른척 한 걸 수도 있는데 난 말해야 겠다.

너 좋아해. 오랫동안 좋아했는데 이제 못 참겠다.

진짜 진짜 좋아해.

니 마음을 알고 싶다, 너는 어때?

 

 

기다려. 다음 주 고백이야. 여자로서 용기내는거 진짜 힘든데

4년만에 말 꺼낸다. 기다려. 바보야.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