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좋아한지도 벌써 2년이 지났네.
처음 널 본순간 반한건 아니지만 어느순간 널 좋아하고있더라ㅋㅋㅋ
그렇게 너랑 연락도하고 참 좋았어 그런데 널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 내가 좀 들이대고 너한테 부담아닌 부담을 줬나보다.
널 좋아하기 시작하면서 나도 참 많이변한거같아. 내적인 면이나 외적인면에서 너한테 잘 보였으면 했거든.
근데 매번 너와연락하고 마주칠때마다 작아저가는 내모습과 그럴수록 멀어져가는 널 생각하면 정말답답해 미치겟더라.
그렇게 계속 아무발전 없이 시간이가고있네 지금도.
며칠전에 카톡에 니이름이 뜨더라. 연락 해보고싶은데 할용기도 할수도없어이젠. 나도 너랑연락안하는 동안 여자도 만났어고 너가날 어떻게 생각하겠냐.
근데 왤케생각이 나나모르겠다ㅋㅋㅋ
만약에 정말 만약에 다시한번 기회가 생긴다면 그땐 안놓친다. 좋아해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