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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딸의 열다섯번째 생일에 준 선물

길찾아 |2013.11.15 10:02
조회 5,412 |추천 4

 

 

모재벌그룹 후계자가 자신의 열다섯 난 딸에게 준 선물, 토끼 여섯마리

 

딸 생일날에 사춘기 딸이 타기 싫다는 거 억지로 헬기에 태운 아빠가 저거 보여주면서 생일축하

노래불러줬다고 함

 

얘기 듣고 혹시나해서 길찾기에 해당 아파트 검색해서 지도로 보니까 진짜 저럼ㅋ

 

 

저거 보다가

 

 

근처에 이런 모양 아파트도 발견함. 이건 나비인 것 같음

 

 

 

 

 

 

 

 

 

 

 

 

 

 

 

 

는 내 상상이고..ㅎ ㅔㅎ ㅔㅎ ㅔㅎ ㅔ

 

 

근처 길찾기하다가 봄ㅋㅋㅋ

 

보고 내 눈을 의심했음 ..

 

생각할수록 부러워서 그냥 못 넘어가겠음

 

돈 많은 사람들 이젠 별 짓 다함ㅠㅠ 부럽다

 

진짜 딸 선물이라면 훈훈..ㅎㅎ 소시민인 난 진실을 알 길이 없지만..ㅎㅎ

 

 

헤헤

나도 톡 썼다

모두 행복이 불타는 금요일 되세용

 

 

 

P.S   헬기 안 타면 평생 몰랐을 저런 신기방기를 발견토록 해 준 N****길찾기 기능 고마워요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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