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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투병 생활 하고 있어요. (I live in my at home sick).

김종회 |2013.11.15 11:55
조회 305 |추천 0

아들이 아버지를두구동 정신 병원 잡아 늘. 고. 서. 결혼식을 올 여다. 아들은 교육청 공무원 며느리는 약사 참다참다 못 해 2005년 3월 13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시몬 정신 병원에서 도망 처 나 왔다. 아버지가 협자증 집에서 투병 생활 하고  있어요. 아들이 10원  짜리 하나 안 준다. 공개 합니다.뚝 뚝뚝  뚝 뚝 뚝 거굴 가재 같은 발로 터 벅 터 벅 걸어서 거굴 가재 같은 발로 터 벅 터 벅  도라서 일 공구 지나서 낀 논 저축머니 돈도 낀 논 용돈머니 돈도 엄마 아빠 돈이 아니 등가 엄마야! 아빠야!  여기다 저기다. 뚝이다  뚝.  사람를 찾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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