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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님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에 참여한 일들(국제위러브유)

korea |2013.11.15 14:19
조회 337 |추천 4

장길자회장님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에 참여한 일들(국제위러브유)

 

 

 

 

 

우리 동네 작은 빌라는 12동이 있어요.

3동씩 4팀으로 나눠...동네 대청소를 합니다.

1년에 4번정도 돌아오네요.

 

이번 추석연휴때 우리 동 차례라고 안내문구가 붙었네요.

앞집 어르신께서 반장님이시거든요.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회원으로써 당연히 참여해야겠죠?ㅎㅎ

봉사활동에는 언제나 준비되어 있는 모범생이니까요..ㅎㅎㅎ

 

 

추석을 지나서 그런지 쓰레기더미가 꽤나 많더라구요.

양심껏 분리수거 안 해 놨다고 어르신들께서 궁시렁~궁시렁~하셔요.

보아하니...젊으신 분들이 마구잡이로 버린 것 같은 티가 나더라구요.

그냥 쓰레기장에 던지면 된다라는 비양심....

마음 한 켠으로 시민 모두의 의식이 깨어나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혹이나 내가 잘 못 버린 쓰레기는 없나...조심스러워지더라구요.ㅎㅎ

 

어느 덧...

설레이며 기다리던 추석도 이렇게 지나고...

세월이 참 빠르죠..

 

세월의 흐름을 느끼자면...또 지나간 시간들이 떠오르네요.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에 참여한 일들이요.

제가 딱히 재능있는 것도 아니고...몸과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일..

바로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이 가장 자신있네요.ㅎㅎㅎ

 

 

2월에~

 

 

 

 

으음~

이 날은 좀 추웠었죠.

설을 맞아 터미널 근처 시내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을 했었어요.

방학때인지라 학생들이 부모님이랑 많이 동참해서...

구석구석 있는 담배꽁초를 깨끗하게 치웠던 기억이 나네요.

학생들 볼과 귀가 발갛게 얼었었는데...

우리 아이들 참 착하죠~ 다시 보니 너무 기특하네요.

 

 

그리고 6월에~

 

 

 

 

한참 더운 날씨...

 곧 물놀이랑 야외활동이 많은 북천교 일대를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을 한 장면이죠.

 

북천교 일대를 넓게 다녀 다리도 많이 아팠고

물에서 건져낸 쓰레기 분리수거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의 쓰레기 냄새...는 가물가물하고..

애쓰고 수고했던 모습이 떠오릅니다.ㅎㅎ

 

서로 목마름에도 음료수를 양보하며 마시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으로 채워진 추억들이

제 마음에 이렇게 보석처럼 남아 있어요.

 

 

얼마 전.. 9월에~

 

 

2월에 했던 거리정화운동 봉사활동처럼..

추석을 맞이한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회원님들의 모습이랍니다.

일요일에 하니까...학생들이 많이 참여하는 모습이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언제나 양심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 싶어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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