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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또 다시 시작된 짝사랑..

 

그는 너무도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이다

그냥 멀리서 좋은 마음으로 지켜보기만 해야하는 걸까

내 마음이 다 정리되고 나면 좋아한다고 고백해볼까

 

그에게 좋은 사람이라고,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힘내야지...!

 

 

 

+좋아하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 그냥 끄적입니다. 태클사양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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